7 그러자 둥근 납 뚜껑이 들렸는데 그 뒤주 안에는 한 여인이 앉아 있었다.
7 그 바구니는 뚜껑이 납으로 되어 있었다. 갑자기 그 뚜껑이 들려서 보니 그 속에 한 여자가 앉아 있었다.
7 이 에바 가운데에는 한 여인이 앉았느니라 하는 동시에 둥근 납 한 조각이 들리더라
7 그 뒤주에는 납으로 된 뚜껑이 덮여 있었다. 내가 보니, 뚜껑이 들리고, 그 안에 여인이 앉아 있는 것이 보였다.
이것은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바빌론에 관해 받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이것은 모압에게 내리신 말씀이다. 그 날 밤 모압이 망한다. 원수의 군대가 알의 재산을 빼앗아 가던 그 밤에. 그 날 밤 모압이 망한다. 원수의 군대가 길의 재산을 빼앗아 가던 그 밤에.
너희는 성벽 사이에 저수지를 만들어 옛 연못에서 물을 끌어들이기도 하였다. 그러나 너희는 일을 이렇게 만든 분을 의지하지 않았고 이 일을 옛적부터 계획하신 그 분을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
그러자 화석류 나무들 속에 서 있던 사람이 이렇게 말했다. “이 말들은 주께서 세상을 살펴보라고 보내신 말들이다.”
그것이 무엇이냐고 내가 물었더니 천사가 대답했다. “다가오는 저 물건은 한 에바짜리 뒤주이다. 이 뒤주는 온 세상에서 백성들이 저지르는 죄악을 나타내는 것이다.”
천사가 말했다. “이 여인은 죄악을 나타낸다.” 그리고 나서 천사는 그 여인을 다시 뒤주 속으로 밀어 넣고 입구를 납 뚜껑으로 눌러 덮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