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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랴 4:7 - 읽기 쉬운 성경

7 “거대한 산아 네가 무엇이냐? 스룹바벨 앞에서는 평지에 불과하다. 그러나 그가 성전 꼭대기에 놓을 돌을 꺼내오면 사람들은 ‘오, 아름다워라! 아름다워라!’ 하고 외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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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7 그러므로 산이 아무리 높아도 스룹바벨 앞에서 평지가 될 것이며 그가 성전 건축을 마칠 때에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로 되었다고 사람들이 외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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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7 큰 산아 네가 무엇이냐 네가 스룹바벨 앞에서 평지가 되리라 그가 머릿돌을 내어 놓을 때에 무리가 외치기를 은총, 은총이 그에게 있을찌어다 하리라 하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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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7 큰 산아, 네가 무엇이냐? 스룹바벨 앞에서는 평지일 뿐이다. 그가 머릿돌을 떠서 내올 때에, 사람들은 그 돌을 보고서 ‘아름답다, 아름답다!’ 하고 외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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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랴 4:7
38 교차 참조  

성전을 짓는 일꾼들이 주의 성전 기초를 놓게 되었다. 그때에 예복을 입은 제사장들이 나팔을 들고, 레위 사람 가운데 아삽 자손은 심벌즈를 들고, 저마다 자리를 잡고 섰다. 주를 찬양할 때에는 그렇게 하라고 이스라엘의 왕 다윗이 지시한 대로 한 것이다.


산들은 숫양처럼 춤을 추고 언덕들도 어린 양처럼 뛰놀았다.


산들아, 어찌하여 네가 숫양처럼 춤을 추었느냐? 언덕들아, 어찌하여 네가 어린 양처럼 뛰놀았느냐?


집 짖는 사람들이 내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다.


주 하나님은 우리의 해와 방패이시기 때문입니다. 주께서는 은혜와 영예를 내려 주시고 흠 없이 사는 사람들에게 온갖 좋은 것을 아낌없이 주십니다.


그래서 나의 주,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보라. 내가 시온에 주춧돌을 놓으리라. 그 돌은 시험을 거친 귀한 모퉁이돌이며 든든한 기초이다. ‘나를 의지하는 자는 결코 무서워 떨며 도망치는 일 없으리라.’


보라. 내가 너를 날이 선 새 탈곡기로 만들어 주리라. 너는 산들을 쳐부수고 언덕들을 지푸라기처럼 만들리라.


기쁨과 즐거움에 들뜬 소리와 신랑 신부의 소리와 주님의 성전으로 감사의 예물을 가져오는 사람들의 소리가 들려 올 것이다. 그들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주님은 선하시며 그분의 사랑은 영원하시니 만군의 주께 감사하여라.” 내가 이 땅의 운명을 옛날과 같이 회복시켜 줄 것이다.’ 나 주의 말이다.


“온 세상을 멸망시키는 파괴의 산아 내가 너와 맞섰다. 내가 너에게 나의 팔을 뻗쳐서 너를 낭떠러지 밑으로 굴려 내리고 너를 불탄 산으로 만들어 버리겠다. 나 주의 말이다.


산들은 불 앞 에서 녹아버리는 초와 같이 그분의 발 아래 녹아 버리고 골짜기들은 언덕에서 흘러내리는 물과 같이 갈라져 버린다.


그 날이 오면 주의 성전이 서 있는 산은 모든 산들 가운데 우뚝 서고 모든 언덕들 위로 높이 들어 올려지고 뭇 백성이 그리로 물밀듯이 밀려오리라.


주께서 멈추시어 땅을 흔드시었다. 그분이 노려보시니 뭇 민족들이 무서워 떨었다. 예부터 있던 산들이 흩어지고 영원해 보이던 언덕들이 무너져 내리니 예부터 있던 주님의 구원의 길이 열리는구나.


그리고 나서 나는 주님에게서 이런 말씀을 받았다.


“스룹바벨의 손이 이 성전의 기초를 놓았으니 그의 손이 이 성전을 완성할 것이다. 그러면 너희는 만군의 주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의심하지 않고 믿으면, 내가 저 나무에게 한 것처럼 너희도 할 수 있다. 그뿐만이 아니다. 너희는 저 산에게 ‘산아, 바다에 빠져라.’ 라고 말할 수도 있을 것이다. 너희가 믿음을 가지고 그렇게 말하면 말한 대로 될 것이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성경에서 이 말씀을 읽었을 것이다. ‘집 짓는 사람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다. 주께서 이렇게 하셨으니 놀랍기만 하구나.’


너희는 성경에서 이런 구절을 읽어 보았을 것이다. ‘집 짓는 사람들이 버린 돌이 오히려 그 집의 주춧돌이 되었구나.


예수께서 그들을 똑바로 바라보고 말씀하셨다. “그렇다면 이런 성경 구절은 무슨 뜻이란 말이냐? ‘집 짓는 사람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다.’


모든 계곡은 메우고 산과 언덕은 깎아라. 굽은 길은 곧게 만들고 울퉁불퉁한 길은 평평하게 만들어라.


이 예수는 ‘너희, 집 짓는 사람들에게는 버림받은 돌이지만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신 분’ 입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택함을 받았으면 그것은 행위에 의한 것이 아닙니다. 그들이 행위에 의해 택함을 받았다면 하나님의 은혜가 더는 은혜가 아닐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건물입니다. 그 건물은 사도들과 예언자들이라는 기초 위에 세워졌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 자신은 그 건물의 가장 중요한 모퉁잇돌이십니다.


이제 이 돌이 믿는 여러분에게는 귀한 돌이지만,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집 짓는 자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다.” 라고 말한 돌입니다.


모든 섬이 달아나고, 산을 찾아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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