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스가랴 2:9 - 읽기 쉬운 성경

9 내가 손을 들어 그들을 칠 것이다. 그러면 그들은 자기들을 섬기던 자들에게 약탈을 당할 것이다.” 그러면 너희는 만군의 주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9 “내가 손을 들어 그들을 치겠다. 그들은 자기들을 섬기던 종들에게 약탈을 당할 것이다.” 이런 일이 일어나면 모든 사람이 전능하신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신 줄 알게 될 것이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9 내가 손을 그들 위에 움직인즉 그들이 자기를 섬기던 자에게 노략거리가 되리라 하셨나니 너희가 만군의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신줄 알리라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9 내가 손을 들어 그들을 치면, 그들은 저희가 부리던 종에게 노략질을 당할 것이다.’ 그 때에야 비로소 너희는 만군의 주님께서 나를 보내셨음을 알게 될 것이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스가랴 2:9
30 교차 참조  

바로 그 날 그들의 군대가 놉에서 멈추어 딸 시온 산과 예루살렘 언덕을 향하여 주먹을 휘두르리라.


주께서 이집트 바다의 물목을 바싹 말리시고 유프라테스 강 위로 손을 흔들어 세찬 바람을 일으키시어 강을 일곱 개의 개울로 만드시리니 사람들이 신을 신은채로 걸어서 그 강을 건너리라.


시온에 사는 사람아 이스라엘의 거룩한 분이 너희 가운데 계시니 그 위대한 분을 소리 높여 노래하라.”


“깃발을 세워라. 아무 것도 자라지 않는 벌거숭이 산 위에. 소리 질러 용사들을 모아들여라. 그들에게 손을 흔들어 신호를 보내라. 바빌론의 귀족들이 드나드는 문으로 쳐들어가라고.


모든 민족들이 이스라엘 사람들을 고향으로 안내할 것이며, 이스라엘 백성은 주님의 땅에서 그들 남녀를 종으로 삼을 것이다. 그들은 자기들을 종으로 삼았던 자들을 종으로 삼고, 자기들을 괴롭히던 자들을 다스리게 될 것이다.


그 날이 오면 이집트 사람들은 겁쟁이 여자처럼 되어 만군의 주께서 자기들을 심판하려고 팔을 쳐드시면 두려워 떨리라.


그 날이 오면 유다 땅에서 이런 노래를 부를 것이다. 구세주께서 우리의 튼튼한 도성이시다. 주께서 성벽이 되어 주시고 요새가 되어주신다.


자신은 한 번도 망하지 않고 남을 멸망시키는 자 남에게 배신 한번 당하지 않고 남을 배신하는 자 네가 비참한 일을 당하게 되리라. 너의 약탈이 끝나면 네가 약탈을 당하겠고 너의 배반이 끝나면 네가 배반을 당하리라.


그곳에서 주께서 우리의 큰 능력이 되시니 강이 한 줄기로 흐르리라. 그곳으로는 노 젓는 배들이 들어오지 못하고 커다란 배들도 드나들지 못하리라.


원수야 네 밧줄들이 느슨해졌구나. 밧줄들이 돛대를 단단히 붙들어 주지도 못하며 돛을 펴주지도 못하는구나. 우리가 많은 전리품을 나누어 받으리라. 다리를 저는 사람도 자기들 몫을 받으리라.


그 날이 오면 주께서 낮에는 구름을 밤에는 연기와 타오르는 불길을 일으키시리라. 시온 산의 모든 곳과 그곳에 모인 사람들 위 하늘에 언제나 떠 있어 모든 사람을 보호해 주는 덮개가 되리라.


이리로 가까이 와서 내 말을 들어라. 처음부터 나는 몰래 말하지 않았다. 이 일이 생겨날 때부터 나는 그곳에 있었다.” 이제 내 주님이신 하나님께서 나를 보내시고 그분의 영도 보내신다.


네 땅에서 다시는 폭행의 소문이 들려오지 않을 것이며 네 국경 안에서는 황폐와 파괴의 소문이 들려오지 않을 것이다. 너는 네 성벽들을 ‘구원’이라 부르고 네 성문들을 ‘찬양’이라 부르리라.


해가 너의 낮을 비추는 빛이 아니고 달이 너의 밤을 밝히는 빛이 되지 않으리라. 주께서 영원한 네 빛이 되시고 네 하나님이 네 영광이 되시기 때문이다.


모든 민족이 느부갓네살과 그의 아들과 그의 손자를 섬길 것이다. 그러나 그의 나라도 망할 때가 오리니, 그렇게 되면 많은 민족과 위대한 왕들이 바빌로니아를 쳐부수고 다스릴 것이다.


그러나 평화를 예언하는 예언자는, 그의 예언이 그대로 이루어진 뒤에라야 하나님께서 보내신 참 예언자로 인정받게 될 것이요.”


내 백성이 먼 나라에서 울부짖는 저 소리를 들어보십시오. “아, 주께서 시온에 계시지 않는단 말인가? 시온의 왕께서 더는 그곳에 계시지 않는단 말인가?” 주께서 말씀하신다. “어찌하여 그들이 우상들로 아무 짝에도 쓸모없는 외국의 우상들로 내 화를 돋우었단 말이냐?”


무기들을 땔감으로 쓰게 되니, 그들은 들에 나가 나무를 주워 모으거나 숲의 나무를 베거나 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또 그들은 전에 자기들에게서 약탈해 간 사람들을 약탈하고, 자기들의 것을 빼앗아 간 사람들의 것을 빼앗아 올 것이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그러면 너희는 내가 이스라엘과 함께 있다는 것 나 주가 너희 하나님이며 나밖에 다른 하나님은 없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다시는 내 백성이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 것이다.


네가 레바논에게 저지른 폭력이 너를 뒤덮고 네가 짐승들을 살육한 일이 네가 공포에 떨 날을 가져올 것이다. 그것이 네가 사람을 죽이고 그 땅과 마을과 거기에 사는 모든 사람들을 괴롭힌 대가다.


네가 많은 나라들을 털었으니 이제 남은 모든 민족들이 너를 털 것이다. 네가 사람의 피를 흘리게 하고 그 땅과 마을과 거기에 사는 모든 사람들에게 폭력을 휘둘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내 생명을 두고 맹세한다.” 만군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모압은 소돔과 같이 될 것이며 암몬은 고모라 같이 될 것이다. 그 땅에는 들풀이 우거지고 소금 구덩이가 되며 영원히 황무지가 될 것이다. 살아남은 내 백성들이 그들의 땅을 빼앗을 것이며 이 나라에 살아남은 내 백성들이 그 땅을 유산으로 삼을 것이다.”


주께서 너에 대한 판결을 바꾸셨다. 주께서 네 원수들을 쫓아 보내셨다. 이스라엘의 왕이신 주께서 네 한 가운데에 계시니 네가 더 이상 벌을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다.


그 날 많은 민족들이 주께로 올 것이다.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네 안에 살 것이다.” 그러면 너는 만군의 주께서 나를 네게 보내셨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만군의 주께서 나에게 그분의 영광스러운 임무를 주시어 너희를 약탈하던 뭇 나라들에게 보내시며 말씀하신다. “너희를 해치는 자는 바로 내 눈동자를 해치는 것이다.


“스룹바벨의 손이 이 성전의 기초를 놓았으니 그의 손이 이 성전을 완성할 것이다. 그러면 너희는 만군의 주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먼 곳에 사는 사람들이 와서 주님의 성전을 짓는 일을 도울 것이다. 그러면 너희는 만군의 주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너희가 너희 하나님이신 주님의 말씀을 잘 듣는다면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다.


만군의 주께서 그들을 보호해 주시면 그들은 돌팔매로 원수들을 집어삼켜 정복할 것이다. 그들은 원수들의 피를 포도주처럼 마셔 피로 가득 찬 제단의 그릇 같고 피가 흠뻑 젖어 넘쳐흐르는 제단 모서리 같을 것이다.


내가 지금 그 일이 일어나기에 앞서 미리 말해 둔다. 그 일이 일어날 때에 내가 그라는 것을 너희가 믿게 하려는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이런 말을 미리 일러둔다. 때가 되어 그런 일이 일어나면, 내가 그것에 대해 너희에게 미리 말했다는 것을 기억하게 하려는 것이다. 내가 이 말을 처음부터 너희에게 하지 않은 것은, 내가 너희와 함께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