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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랴 2:6 - 읽기 쉬운 성경

6 주께서 말씀하신다. “서둘러라. 어서 북쪽 땅에서 달아나라. 내가 너희를 사방으로 흩어지게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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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6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희를 하늘의 바람처럼 사방 흩어 버렸으나 이제 너희는 북쪽 땅에서 도망하라. 나 여호와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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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6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너를 하늘의 사방 바람 같이 흩어지게 하였거니와 이제 너희는 북방 땅에서 도망할찌니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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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6 어서 너희는 북쪽 땅에서 도망쳐 나오너라! 나 주의 말이다. 내가 너희를 하늘 아래에서 사방으로 부는 바람처럼 흩어지게 하였지만, 이제는 어서 나오너라. 나 주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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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랴 2:6
30 교차 참조  

두 사람이 그들을 끌고 성 밖으로 나오자마자 두 사람 가운데 하나가 말하였다. “이제 살려거든 빨리 도망치십시오. 절대로 뒤돌아보지 마십시오. 그리고 들판 어디에서도 멈추지 마십시오. 산으로 도망치십시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대들도 휩쓸려 갈 것입니다.”


당신께서 손수 당신의 힘으로 어떻게 뭇 민족을 몰아내시고 우리 조상들을 이 땅에 심어주는지를. 이방 민족들은 짓부수시고 우리 조상들은 번성하게 하셨는지를.


바빌론에서 나오너라. 갈대아에서 도망치거라. 이 소식을 큰 기쁨의 큰소리로 알려라. 땅 끝까지 알려라. “주께서 그 종 야곱을 구하셨다.”라고 외쳐라.


주께서 말씀하신다. “목마른 자들아, 모두 물가로 오너라. 돈 없는 자들아, 와서 사 먹어라. 돈도 내지 말고, 값도 치르지 말고 포도주와 우유를 마셔라.


그러자 주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재난이 북쪽에서부터 흘러 넘쳐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들을 덮치리라.


나는 이렇게 하여 너희가 당한 일들이 세상 모든 나라들의 공포의 대상이 되게 하겠다. 그것은 히스기야의 아들인 유다 왕 므낫세가 예루살렘에서 저지른 죄 때문이다.


그 날에 유다 집안이 이스라엘 집안과 하나가 되어 함께 북쪽 땅에서 나와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유산으로 물려준 땅으로 들어갈 것이다.”


“뭇 나라들아 너희는 나 주의 말을 듣고 먼 바닷가의 나라들에게 이렇게 전하여라. ‘이스라엘을 흩어버리신 분께서 그들을 다시 모으시고 목자가 자기 양 떼를 지키듯 이스라엘을 지키시리라.’


이것이 주께서 하신 말씀이다. “그 때가 다가온다. 이 성읍이 나 주를 위해 다시 지어질 그 때가. 하나넬 망대에서 ‘모퉁이 문’에 이르기까지 성벽이 이어질 것이다.


보라. 내가 그들을 북쪽 나라에서 데려오고 땅 끝에서 그들을 모아오리라. 그들 가운데에는 눈먼 사람 다리 저는 사람 그리고 아기를 밴 어머니와 아기를 낳으려고 진통을 시작한 여인도 있으리라. 그들은 큰 무리를 지어 돌아오리라.


너희는 바빌로니아에서 도망쳐 나와라. 바빌로니아 사람의 땅을 떠나서 양 떼 앞에서 걸어가는 숫염소처럼 앞장서서 나오너라.


내 백성아 바빌로니아에서 나오너라. 어서 나와 너희의 목숨을 건져라. 어서 나와 주님의 뜨거운 분노를 피해라.


전쟁터에서 빠져 나온 자들아 그곳에서 머뭇거리지 말고 어서 떠나거라. 멀리서라도 주를 기억하고 예루살렘을 기억하여라.”


바빌로니아에서 도망쳐 나와라. 너희는 모두 도망쳐 나와 목숨을 건져라. 바빌로니아의 죄악 때문에 너희가 죽음을 당하지는 말아라. 주께서 복수하실 때가 왔다. 주께서 바빌로니아가 저지른 그대로 갚으시리라.


그러니 너는 그들에게 이렇게 일러주어라. ‘나 주 하나님이 하는 말이다. 비록 내가 그들을 멀리 이방 민족들 가운데로 쫓아 보냈고, 여러 나라에 흩어 버렸지만, 그들이 가 있는 나라에서 내가 잠시 그들의 성소가 되어 주겠다.’


도망치는 그의 병사들은 모두 칼에 맞아 죽을 것이며 살아남은 자들은 사방으로 흩어질 것이다. 그 때에야 비로소 너희는 이렇게 말한 것이 나 주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너희 가운데에서 부모가 자식을 먹고 자식이 부모를 먹는 일이 있을 것이다. 내가 너에게 벌을 내려서 너희 가운데 살아남은 자들을 사방으로 흩어 버리겠다.


네 성읍에 사는 사람들 가운데 삼분의 일은 성 안에서 염병에 걸려 죽거나 굶어 죽고, 삼분의 일은 성 밖에서 칼에 맞아 죽을 것이다. 나머지 삼분의 일은 내가 사방으로 흩어 보낸 다음 칼을 빼어 들고 그들의 뒤를 쫓을 것이다.


그러나 그의 권세가 다해 끝나 갈 즈음에는 그의 나라가 무너져 네 나라로 갈라져 나뉠 것이다. 그의 왕국은 그의 자손이 물려받지도 못하고, 그의 자손은 그가 누리던 권세도 누리지 못할 것이다. 그의 왕국은 뿌리 채 뽑혀서 다른 사람들에게 넘겨질 것이기 때문이다.


“자, 이제 내가 명령을 내려 모든 민족 가운데서 이스라엘 집안을 흔들겠다. 곡식을 체로 치면 알곡만 밑으로 떨어지고 돌은 체 위에 남는다. 내가 이스라엘 집안을 그렇게 체질하겠다.


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신다. ‘나는 자비로운 마음으로 예루살렘에게 돌아왔다. 내 성전이 다시 서게 될 것이다.’ 만군의 주께서 말씀하신다. ‘예루살렘 위로 측량줄을 다시 긋겠다.’


시온아 딸 바빌론에 살고 있는 시온아 빠져나와라.”


그리고 사람의 아들은 크게 울려 퍼지는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세상 곳곳에 보내어, 그가 택한 사람들을 불러 모을 것이다.


사람의 아들은 천사들을 보내어 그의 택한 백성을 세상 구석구석에서 불러모을 것이다.


주께서는 땅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퍼져 있는 모든 민족 가운데로 너희를 흩어 버리실 것이다. 거기에서 너희는 너희나 너희의 조상이 알지 못하던 신들, 곧 나무와 돌로 만든 다른 신들을 섬기게 될 것이다.


그때에 나는 하늘로부터 나오는 또 다른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내 백성아 그 여자의 죄에 가담하지 않고 그 여자가 당할 재난을 하나도 당하지 않으려면 그 여자에게서 떠나거라.


보아스가 성문께에 있는 회관으로 올라가 앉아 있는데 보아스가 말한 바로 그 다른 보호자가 지나갔다. 보아스가 그를 불러 세우고 말하였다. “여보시오, 이리 와서 좀 앉아 보시오.” 그러자 그 사람이 와서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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