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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랴 11:8 - 읽기 쉬운 성경

8 나는 한 달 동안에 목자 세 명을 내보냈다. 나는 그들이 하는 꼴을 더 두고 볼 수 없었고 그들도 나를 무시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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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8 나는 한 달 동안에 세 목자를 제거하였다. 양떼가 나를 미워하였고 나도 그들에게 진저리가 났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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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8 한달 동안에 내가 그 세 목자를 끊었으니 이는 내 마음에 그들을 싫어하였고 그들의 마음에도 나를 미워하였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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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8 나에게는 목자 셋이 있는데, 나는 그들이 하는 일을 더 이상 참고 볼 수 없었다. 그들도 또한 나를 미워하였으므로, 나는 한 달 안에 그 세 목자를 다 해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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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랴 11:8
25 교차 참조  

르손은 솔로몬이 살아 있는 동안 이스라엘의 적이 되어서 하닷과 더불어 솔로몬을 괴롭혔다. 르손은 아람을 다스리면서 이스라엘과 적대 관계에 있었다.


주께서 당신의 백성에게 진노하시고 당신의 소유인 사람들을 혐오하게 되었다.


당신께서는 악을 행하는 자를 모두 미워하시니 교만한 자가 당신 계신 곳에 서지 못합니다.


에브라임 사람들은 비록 활로 무장을 하고 있었으나 정작 전쟁이 일어나자 돌아서 달아나고 말았다.


이스라엘의 구세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 주께서 하시는 말씀이다. 무시당하는 이 민족들에게 미움을 받는 이 통치자들의 종이 된 이에게 하시는 말씀이다. “왕들이 너를 보고 자리에서 일어나며 귀족들이 네게 엎드려 절하리라. 성실하신 주께서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께서 너를 고르셨기 때문이다.”


내 것으로 삼았던 내 백성이 내게 숲 속의 사자처럼 되어버렸다. 내 백성이 나를 향해 으르렁거리니 나는 내 백성을 미워한다.


저희를 내치지 마소서. 그리하여 주의 이름이 더욱 드높아지게 하소서. 주님의 영광스러운 보좌에 먹칠을 하지 마소서. 저희와 맺은 언약을 기억하시고 깨뜨리지 마소서.


주께서 그들을 버리셨으니 그들은 ‘버려진 은’이라 불리리라.”


이스라엘 사람들은 우상을 섬기려고 나를 떠났으니, 나는 그 이스라엘 사람들의 마음을 다시 사로잡기 위하여 그렇게 할 것이다.’


네 어미가 제 남편과 자식들을 업신여기더니 너야 말로 네 어미의 딸이구나. 네 언니들이 자기네 남편과 자식들을 업신여기더니 너야 말로 네 언니들의 동생이구나. 네 어미는 헷 사람이었고 네 아비는 아모리 사람이었다.


내 백성은 나를 알지 못해 무너졌다. 너는 제사장이라면서 나를 알려하지 않고 내가 가르쳐준 것 마저 버리니 나도 너를 내 제사장직에서 내쫓겠다. 네가 너의 하나님의 법을 마음에 두지 않으니 나도 너의 자식들을 마음에 두지 않겠다.


그들은 주께 충실하지 않았다. 그들은 사생아를 낳았다. 이제 그들의 ‘새 달’ 축제가 그들과 그들의 땅을 집어삼킬 것이다.


“이 백성의 온갖 악은 길갈에서 시작되었다. 거기서 나는 그들을 미워하게 되었다. 그들이 하는 짓이 악하니 나는 그들을 내 집에서 쫓아 내리라. 나는 다시는 그들을 사랑하지 않으리라. 그들의 대신들도 하나같이 나를 거슬렀다.


나는 내가 머물 곳을 너희 가운데 두겠다. 나는 너희를 미워하지 않겠다.


내가 높은 곳에 있는 산당들을 부수고 분향단을 헐어 버리겠다. 그런 다음 시체처럼 나뒹구는 너희의 우상들 위에 너희의 주검을 쌓아올리겠다. 나는 너희를 미워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그들은 정말로 죄를 지었다. 그러나 그들이 내게 도움을 청해 오면 나는 그들에게 등을 돌리지 않겠다. 비록 그들이 원수들의 나라로 쫓겨나 있을 때에라도 내가 그들을 저버리거나 미워하지 않겠다. 그들과 맺은 나의 계약을 깨고 그들을 깡그리 없애 버리지는 않겠다. 나는 주 그들의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내게는 받아야 할 세례 가 있다. 그 일이 이루어질 때까지 나는 큰 괴로움을 겪어야 한다.


그런데 그의 백성은 그 사람을 미워하였다. 그래서 그 사람 뒤로 사절단을 보내어 왕위를 줄 사람에게 말하게 하였다. ‘우리는 이 사람이 우리의 임금이 되는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거든, 세상이 먼저 나를 미워하였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세상은 너희를 미워할 수 없으나 나는 미워한다. 그것은 내가, 세상이 하는 짓이 악하다고 증언하기 때문이다.


주께서는 당신의 아들딸이 이렇게 하는 것을 보시고 화가 나셔서 그들을 버리셨다.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 것이다. 만일 그가 뒤로 물러서면 나는 그를 달가워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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