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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랴 11:3 - 읽기 쉬운 성경

3 자기들의 영광이 무너져 통곡하는 목자들의 소리가 들린다. 요단강의 무성한 숲이 무너져 울부짖는 사자들의 소리가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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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3 목자들의 통곡 소리가 있으니 그들의 영광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사자들이 으르렁거리는 소리를 들어 보아라. 자랑스런 요단 계곡이 황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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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 목자의 곡하는 소리가 남이여 그 영화로운 것이 훼멸되었음이로다 어린 사자의 부르짖는 소리가 남이여 이는 요단의 자랑이 황무하였음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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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 목자들이 통곡하는 소리를 들어라. 목자들이 자랑하는 푸른 풀밭이 거칠어졌다. 어린 사자들이 울부짖는 소리를 들어라. 요단 강이 자랑하는 밀림이 거칠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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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랴 11:3
34 교차 참조  

사자들의 입에서 나를 살려 내시고 들소들의 뿔로부터 나를 지켜 주소서.


적들은 사자처럼 으르렁거린다. 젊은 사자의 으르렁거림처럼 우렁차구나. 으르렁거리며 먹이를 낚아채 가니 아무도 구해낼 자 없구나.


너희가 남긴 너희 이름은 내가 뽑은 백성이 누구를 저주할 때 쓰는 이름이 될 것이다. 주 하나님께서 너희는 죽게 하실 것이나 그분의 종들에게는 새 이름을 주실 것이다.


적들이 사자같이 그를 보고 으르렁거리고 그의 땅을 폐허더미로 만들었다. 그의 성읍들은 불 타버려 아무도 살지 않는 곳이 되었구나.


“내가 너희들을 매질하여 보았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다. 너희는 벌을 받고도 내게 돌아오지 않았다. 오히려 내가 보낸 예언자들을 미친 듯 날뛰는 사자처럼 달려들어 칼로 삼켜버렸다.”


나는 이 집을 실로처럼 만들고, 이 성읍을 세상 뭇 민족의 저주거리로 만들겠다.’”


“요단 강가의 숲에서 나온 사자가 풀밭에서 뛰어노는 양 떼를 덮치듯이, 내가 에돔을 눈 깜짝 할 사이에 덮쳐 그 땅에서 쫓아내리라. 그리고 그 땅에 내가 고른 지도자를 세우리라. 나와 같은 자가 누구이며, 나에게 도전할 수 있는 자가 누구이며, 나에게 맞설 통치자가 누구이기에 내 뜻을 막을 수 있겠느냐?”


요단 강가의 숲에서 나온 사자가 풀밭에서 뛰어노는 양 떼를 덮치듯이 내가 바빌로니아를 눈 깜짝 할 사이에 덮쳐 그 땅에서 쫓아내리라. 그리고 그 땅에 내가 고른 지도자를 세우겠다. 나와 같은 자가 누구이며 나에게 도전할 수 있는 자가 누구이며 나에게 맞설 통치자가 누구이기에 감히 내 뜻을 막을 수 있겠느냐?


“이곳이 주님의 성전이다, 이곳이 주님의 성전이다, 이곳이 주님의 성전이다” 하는 사람들의 거짓말을 믿지 마라.


너는 이렇게 노래하여라. ‘네 어미가 누구였더냐? 뭇 사자들 가운데서 네 어미만한 암사자가 없었다. 네 어미는 젊은 사자들 틈에 엎드려 제 새끼들을 키웠다.


사마리아 사람들은 벳아웬의 송아지를 잃을까 봐 두려워한다. 그러나 우상을 섬기던 사제들이 목 놓아 울 것이다. 우상의 영광을 잃고 몸을 비틀며 괴로워할 것이다. 그 우상을 먼 나라에 빼앗겼기 때문이다.


오, 제사장들아, 베옷을 입고 슬퍼하여라. 너희 제단 앞에서 섬기는 자들아 통곡하여라. 나의 하나님 앞에서 섬기는 자들아 너희는 와서 베옷을 입고 밤을 밝혀라. 너희 하나님의 집에서 곡식제물과 부어 바치는 제물이 끊어졌기 때문이다.


그들이 이런 악한 일을 저질렀는데 어찌 땅이 지진을 일으키지 않겠으며 그 땅에 사는 모든 사람이 어찌 슬피 울지 않겠느냐? 온 땅이 나일 강처럼 범람하고 이리저리 뒤흔들리다가 이집트의 나일 강처럼 다시 가라앉을 것이다.”


그 날 예루살렘의 ‘물고기 문’에서는 도와달라고 외치는 소리가 들리고 제이구역에서는 울부짖는 소리가 들리며 언덕들마다 무너지는 소리가 크게 들릴 것이다.


그 날 너 예루살렘은 나에게 저지른 모든 범죄들에 대해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그 날 나는 네 안에서 거만을 떨던 자들을 없앨 것이다. 그러면 너는 더 이상 내 거룩한 산 위에서 거만하게 굴지 않을 것이다.


이 도시의 왕의 신하들은 으르렁거리는 사자들과 같고 저녁 늑대들과 같아서 아무 것도 아침까지 남겨두지 않고 먹어치운다.


향나무야, 통곡해라. 백향목들이 넘어지고 큰 나무들이 죽어간다. 바산의 참나무야, 통곡해라. 무성한 숲이 다 넘어갔다.


나는 한 달 동안에 목자 세 명을 내보냈다. 나는 그들이 하는 꼴을 더 두고 볼 수 없었고 그들도 나를 무시했기 때문이다.


그대로 내버려 두어라. 그들은 눈먼 사람들이면서 다른 눈먼 사람들을 이끌고 있다. 눈먼 사람이 눈먼 사람을 이끌면 둘 다 구덩이에 빠지게 된다.”


당신네 조상들이 박해하지 않은 예언자가 한 사람이라도 있었습니까? 그들은 ‘의로운 분’ 께서 오실 것을 예언한 사람들까지 죽였습니다. 이제 당신들은 그 의로운 분을 배반하고, 그분을 죽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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