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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랴 10:6 - 읽기 쉬운 성경

6 “내가 유다 백성에게 힘을 주고 요셉 집안을 구하겠다. 내가 그들을 불쌍히 여겨 다시 데려가겠다. 마치 전에 내가 내친 적이 없었던 것처럼 그들을 대해 주겠다. 내가 그들의 하나님 주이니 그들이 울부짖을 때 대답해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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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6 “내가 유다 백성을 강하게 하며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겠다. 내가 그들을 불쌍히 여겨 그들을 돌아오게 할 것이니 그들이 나에게 버림받은 적이 없었던 것처럼 될 것이다. 나는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이다. 그래서 내가 그들의 부르짖음에 응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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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6 내가 유다 족속을 견고하게 하며 요셉 족속을 구원할지라 내가 그들을 긍휼히 여김으로 그들로 돌아오게 하리니 그들이 내게 내어 버리움이 없었음 같이 되리라 나는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라 내가 그들을 들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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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6 “내가 유다 족속을 강하게 하고, 요셉 족속을 구원하겠다. 내가 그들을 불쌍히 여기고, 그들을 모두 고향으로 돌아오게 할 것이니, 나에게 버림받은 적이 없는 사람들같이 될 것이다. 나는 주 그들의 하나님이다. 그들이 기도를 할 때마다 응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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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랴 10:6
39 교차 참조  

나의 손이 그를 붙들어 주고 나의 팔이 그를 강하게 할 것이다.


주께서 뭇 나라들을 향해 깃발을 드시고 이스라엘에서 쫓겨난 백성을 다시 모으시리라. 세상 곳곳에 흩어진 유다 백성을 다시 불러 모으시리라.


그러나 주께서 다시 야곱에게 자비를 베푸시고 이스라엘을 다시 뽑아주실 것이다. 주께서 그들을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 살게 하시고, 이방인들이 그들을 따라와 야곱 집안과 함께 살게 하실 것이다.


내가 너와 함께 있으니 무서워하지 말라. 내가 네 하나님이니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네게 힘을 주리라. 그렇다. 내가 너를 도우리라. 구원하는 내 힘센 팔로 너를 떠받쳐 주리라.


이제는 네가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 것이니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수치를 당하는 일이 없으리니 용기를 잃지 말라. 너는 젊은 시절의 부끄러움을 잊을 것이며 과부가 되었던 때의 치욕을 더는 기억하지 않게 되리라.


화가 끓어 넘쳐서 잠시 내 얼굴을 감추었지만 영원한 사랑으로 네게 자비를 베풀리라.” 너의 구원자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그가 다스리는 동안 유다가 구원을 받고 이스라엘은 안전하게 살리라. 그는 ‘주는 우리의 의로움’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리라.


그 날에 유다 집안이 이스라엘 집안과 하나가 되어 함께 북쪽 땅에서 나와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유산으로 물려준 땅으로 들어갈 것이다.”


주께서 말씀하신다. “야곱의 집안을 다시 일으켜 세우리라. 그리고 그들이 사는 마을에게 자비를 베풀어 허물어진 옛 성읍을 다시 세우고 궁궐도 제자리에 다시 서게 되리라.


그들의 자손이 예전같이 되고 그들의 공동체가 내 앞에 굳건히 서리라. 그들을 억누르는 모든 자들을 내가 벌하리라.”


주님의 말씀이다. “그 날이 오면, 나는 이스라엘 모든 가문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다.”


나 주가 말한다. “에브라임은 내 사랑하는 아들이 아니더냐? 내가 아끼는 자식이 아니더냐? 내가 그를 자주 나무라기는 하였으나 나는 아직도 그를 잊지 않고 있다. 내 가슴은 그를 그리워하며 그에게 자비를 베풀리라.”


나 주가 말한다. “그 날이 오고 있다. 내가 이스라엘 집안과 유다 집안과 새로운 계약을 맺을 그 날이.


사람의 수뿐만 아니라 소 떼와 양 떼의 수도 불어나게 해 주겠다. 오, 이스라엘의 산들아, 내가 예전처럼 너희 위에 사람들이 살게 하겠다. 그리고 너희를 전보다 더 번창하게 하겠다. 그 때에야 비로소 그들은 내가 주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다시 한 번 이스라엘 집안의 청을 받아들여 그들의 수를 양 떼처럼 불어나게 하겠다.


“사람의 아들아, 나무 막대기 하나를 가져다가 그 위에 ‘이것은 유다와 그와 한편인 이스라엘 백성의 것이다.’라고 써라. 그리고 다른 막대기를 하나 더 가져다가 그 위에 ‘이 에브라임의 지팡이는 요셉과 그와 한편인 이스라엘 온 집안의 것이다.’라고 써라.


그러므로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포로로 끌려간 야곱의 자손을 돌아오게 하고, 모든 이스라엘 백성을 불쌍히 여기겠다. 그리고 열심을 내어 나의 거룩한 이름을 지키겠다.’


그 때 유다 백성과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가 되어, 한 명의 통치자를 뽑아 세울 것이다. 그들은 땅에서 번성할 것이다. 이스르엘에게 위대한 번영의 날이 오리라.”


그러나 유다 왕국은 내가 불쌍히 여기겠다. 나는 활이나 칼을 써서 그들을 구하지는 않을 것이다. 나는 군마나 군사를 앞세워 그들을 구하지도 않을 것이다. 내가 직접 나서서 내 권능으로 그들을 구할 것이다.”


지혜로운 사람이 누구냐? 이것들을 깨닫게 하여라. 슬기로운 사람이 누구냐? 이것들을 알게 하여라. 주의 길은 옳으니 의로운 자들은 그 길을 걸으나 거역하는 자들은 그 길에서 넘어지리라.


나는 직접 그 여자를 그 여자의 땅에 심을 것이다. 로루하마에게는 자비를 베풀고 로암미에게는 ‘너는 내 백성이다.’ 하고 말할 것이다. 그러면 그들은 내게 ‘당신은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하고 말할 것이다.”


야곱 집안은 불이 되고 요셉 집안은 불꽃이 되리라. 그러나 에서 집안은 논바닥에 남은 그루터기가 되리니 그들의 불이 그것을 다 태워 없애버리리라. 에서 집안에는 살아남는 자 하나 없으리라.” 주께서 말씀하신다.


“딸 시온아 일어나 그들을 타작하여라. 내가 네게 쇠뿔을 주고 놋쇠 발굽을 주리니 네가 많은 민족을 짓밟으리라. 너는 그들이 약탈로 얻은 것을 주께 바치고 그들의 재산을 온 땅의 주께 바치리라.”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그 날에 내가 다리 저는 사람들과 먼 곳으로 쫓겨갔던 사람들과 내가 괴롭게 하였던 사람들을 불러 모으리라.


그러므로 진통을 겪고 있는 여인이 아이를 낳을 때까지 주께서는 이스라엘을 원수들의 손에 버려두실 것이다. 그러고 나서 그의 나머지 형제들이 이스라엘 백성에게로 돌아올 것이다.


살아남은 야곱의 자손들이 뭇 민족 가운데 많은 백성 가운데 있을 것이다. 그들은 숲속 동물들 가운데 들어간 사자와 같고 양 떼 가운데 들어간 젊은 사자와 같아서 그것이 헤치고 다니며 갈기갈기 찢으면 아무도 구해낼 사람이 없을 것이다.


뭇 민족이 그 기적들을 보고 부끄러워할 것입니다. 그들은 자기들의 힘이라는 것이 아무것도 아님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들은 놀란 나머지 손으로 입을 가리고 귀를 덮어 들으려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신다. ‘나는 자비로운 마음으로 예루살렘에게 돌아왔다. 내 성전이 다시 서게 될 것이다.’ 만군의 주께서 말씀하신다. ‘예루살렘 위로 측량줄을 다시 긋겠다.’


나의 힘으로 그들을 강하게 하면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가고 싶은 곳은 어디든지 마음대로 갈 것이다.” 주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그 나머지 삼분의 일을 불 속에 집어넣어 은처럼 단련하고 금을 시험하듯 시험할 것이다. 그들은 나를 부르고 나는 그들에게 응답할 것이다. 나는 ‘그들은 내 백성이다.’라고 말하고 그들은 ‘주님은 우리 하나님이시다.’라고 말할 것이다.”


하지만 이제 살아남은 이 백성에게는 이전같이 하지 않을 것이다.” 만군의 주께서 말씀하신다.


그 날 그들의 하나님이신 주님이 마치 목자가 자기 양떼를 구해내듯 그들을 승리하게 하시는 날 그들은 그분의 땅에서 번쩍이는 왕관의 보석처럼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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