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그러자 나에게 친절하게 위로하는 말을 해주었던 그 천사에게 주님께서 대답하셨다.
13 그러자 여호와께서 나에게 말하는 천사에게 너그럽고 위로하는 말씀으로 대답하셨다.
13 여호와께서 내게 말하는 천사에게 선한 말씀, 위로하는 말씀으로 대답하시더라
13 주님께서는 내게 말하는 천사를 좋은 말로 위로하셨다.
내가 그들의 악한 길을 다 보아 알고 있지만 그들을 고쳐 주리라. 그들을 이끌어주며 위로해 주고
나 주가 하는 말이다. “너희가 바빌로니아에서 칠십 년을 다 채우고 나면, 내가 너희를 찾아가서 너희를 다시 이 곳으로 데려오겠다고 한, 내 약속을 지키겠다.
모시옷을 입은 사람은 강 물 위쪽에 서 있었다. 두 사람 가운데 한 명이 그에게 말했다. “얼마나 있으면 이런 놀라운 일들이 실제로 일어나겠습니까?”
내가 말했다. “천사님, 저 말들은 무슨 말들입니까?” 그러자 나에게 말하던 그 천사가 이렇게 말했다. “이 말들이 무슨 말들인지 보여주겠다.”
그리고 나서 나에게 말하던 그 천사가 돌아와서 마치 잠자고 있는 사람을 깨우듯이 나를 깨웠다.
만군의 주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사월의 금식, 오월의 금식, 칠월의 금식, 시월의 금식은 유다 백성에게 기쁨과 축하와 행복의 축제가 될 것이다. 너희는 진실과 평화를 사랑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