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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랴 1:12 - 읽기 쉬운 성경

12 그러자 주님의 천사가 말했다. “만군의 주님, 지난 칠십 년 동안 주님을 노하게 했던 예루살렘과 유다의 도시들을 언제까지 불쌍히 여기지 않으시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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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2 그때 여호와의 사자가 말하였다. “전능하신 여호와여, 주께서는 70년 동안 예루살렘과 유다 성들에게 분노하셨습니다. 주께서 언제나 저들에게 자비를 베푸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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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2 여호와의 사자가 응하여 가로되 만군의 여호와여 여호와께서 언제까지 예루살렘과 유다 성읍들을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시려나이까 이를 노하신지 칠십년이 되었나이다 하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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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2 주님의 천사가 주님께 아뢰었다. “만군의 주님, 언제까지 예루살렘과 유다의 성읍들을 불쌍히 여기지 않으시렵니까? 주님께서 그들에게 진노하신 지 벌써 칠십 년이나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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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랴 1:12
24 교차 참조  

그리하여 주께서 예언자 예레미야를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신 말씀들이 그대로 이루어졌다. 일찍이 주께서 예레미야를 통하여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 땅이 칠십 년 동안 황폐하게 되어 그 동안 누리지 못한 안식년의 휴식을 다 찾아 누리게 될 것이다.”


이 모두가 나를 향한 당신의 진노 때문입니다. 당신께서 나를 집어 들어 내동댕이치셨기 때문입니다.


이제 일어나셔서 시온에게 자비를 베풀어주십시오. 시온을 불쌍히 여기실 때가 되었습니다.


오, 하나님 당신께서 내 어리석음을 다 아시니 당신에게는 내 죄를 숨길 수가 없습니다.


오, 하나님 당신을 비웃는 저 원수들을 언제까지 그대로 두시렵니까? 당신의 이름을 모욕하는 저 원수들을 영원히 그대로 두시렵니까?


오, 하나님 언제까지 우리에게 노하시렵니까? 영원히 노여움을 풀지 않으시렵니까? 언제까지 당신의 진노가 불처럼 타오르겠습니까?


죽일 때가 있으면 살릴 때가 있고 허물 때가 있으면 세울 때가 있다.


나는 내 백성에게 화가 났다. 나는 내 백성인 그 백성을 욕보게 하려고 네 손에 그들을 맡겼다. 그런데 너는 그들을 가엾게 여기지도 않았고 힘없는 노인들에게도 무거운 멍에를 지웠다.


그들이 겪는 온갖 고통에서 구원해 주셨다. 전령도 천사도 아니고 바로 주님이 몸소 그들을 구원해 주셨다. 그분은 사랑과 자비로 그들을 구하셨으며 예전에도 그분은 언제나 그들을 안아 들어 팔로 안고 다니셨다.


얼마나 오래 동안 땅은 말라 갈라져 있어야 하고 들판의 풀은 시들어 있어야 하겠습니까? 땅에 사는 사람들이 악하기 때문에 짐승과 새들의 씨가 말라버렸습니다. 더구나 저들은 “예레미야는 오래 살지 못할 터이니 앞으로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들을 보지 못할 것이다.” 하고 떠들어댑니다.


저는 웃으며 떠들고 노는 자들이 모이는 자리에 함께 하지 않았습니다. 그들과 어울려 흥겨워하지도 않았습니다. 당신께서 손으로 저를 붙잡으시고 당신의 분노로 저를 가득 채우시니 저는 외롭게 혼자 앉아 지냈습니다.


나 주가 하는 말이다. “너희가 바빌로니아에서 칠십 년을 다 채우고 나면, 내가 너희를 찾아가서 너희를 다시 이 곳으로 데려오겠다고 한, 내 약속을 지키겠다.


주께서 말씀하신다. “야곱의 집안을 다시 일으켜 세우리라. 그리고 그들이 사는 마을에게 자비를 베풀어 허물어진 옛 성읍을 다시 세우고 궁궐도 제자리에 다시 서게 되리라.


모시옷을 입은 사람은 강 물 위쪽에 서 있었다. 두 사람 가운데 한 명이 그에게 말했다. “얼마나 있으면 이런 놀라운 일들이 실제로 일어나겠습니까?”


다리우스 제 일 년에 나 다니엘은 책을 읽다가 주께서 예언자 예레미야에게 몇 년이 지나면 예루살렘이 다시 세워질지를 말씀하신 것을 보게 되었다. 그제서야 예루살렘이 돌무더기로 남아 있을 햇수가 칠십 년이라는 것을 알았다.


주께서 응답하지 않으시니 내가 언제까지 도와달라고 외쳐야 한단 말입니까? 주께서 구해주지 않으시니 제가 언제까지 주님께 “폭력이다!” 라고 외쳐야 한단 말입니까?


나는 밤중에 환상을 보았다. 내가 보니 한 사람이 검붉은 말을 타고 있었다. 그 사람은 골짜기 안에 있는 화석류 나무들 사이에 서 있었다. 그 사람 뒤에는 검붉은 말과 밤색 말과 흰 말들이 있었다.


“이 땅의 백성과 제사장들에게 이렇게 말해라. ‘너희가 지난 칠십 년 동안 오월과 칠월에 금식하며 곡을 할 때 참으로 나를 위해서 금식했느냐?


그러므로 그분 자신을 통해서 하나님께 오는 사람들을 영원토록 구원하실 수 있습니다. 그분은 늘 살아 계시면서 그들을 위하여 하나님께 부탁드려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영혼들이 큰 소리로 부르짖었습니다. “거룩하시고 참되신 주님, 당신께서 땅 위에 사는 자들을 심판하시고 또 우리가 흘린 피의 원수를 갚아 주시기까지, 우리가 얼마나 더 오래 기다려야 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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