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요담은 이렇게 말하고 나서 브엘로 도망하여 그곳에서 살았다. 자기의 형제인 아비멜렉이 두려웠기 때문이다.
21 그러고서 요담은 자기 형 아비멜렉을 두려워하여 브엘로 도망가서 살았다.
21 요담이 그 형제 아비멜렉을 두려워하여 달려 도망하여 브엘로 가서 거기 거하니라
21 요담은 도망하여 브엘로 가서 피하였다. 그는 자기의 형 아비멜렉이 두려워서, 거기에 머물러 살았다.
세바는 온 이스라엘 가문을 두루 거쳐 아벨벳마아가에 이르렀다. 그러자 비그리 집안사람들이 합세하여 세바를 따라 성 안으로 들어갔다.
그들은 그곳을 떠나서 브엘에 이르렀다. 그곳은 주께서 모세에게 “백성을 모아라. 내가 그들에게 물을 주겠다.”라고 말씀하신 바로 그 샘이 있는 곳이다.
네겝의 라마, 곧 바알랏브엘에 이르는 지역에 있는 모든 성읍과 그 둘레 마을들. 이것이 시므온 가문이 갈래 별로 얻은 유산이다.
그러나 그렇게 하지 않았다면, 아비멜렉에게서 불이 나와, 당신네 세겜 성의 지도자들과 벳스밀로 사람들을 완전히 불태워 버리기 바랍니다. 마찬가지로 세겜 성의 지도자들과 벳스밀로 사람들에게서 불이 나와 아비멜렉을 완전히 불태워 버리기를 바랍니다.”
아비멜렉이 삼 년 동안 이스라엘을 다스린 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