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사사기 5:6 - 읽기 쉬운 성경

6 아낫의 아들 삼갈이 다스리던 시절에 그리고 야엘이 살던 시절에 큰 길에는 대상이 끊어지고 여행자들은 꼬불거리는 뒷길로 돌아 다녔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6 “아낫의 아들 삼갈의 날에, 야엘의 날에, 넓은 길은 텅 비었고 사람들은 소로로 다녔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6 아낫의 아들 삼갈의 날에 또는 야엘의 날에는 대로가 비었고 행인들은 소로로 다녔도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6 아낫의 아들 삼갈 때에도, 야엘 때에도, 큰길에는 발길이 끊어지고, 길손들은 뒷길로 다녔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사사기 5:6
11 교차 참조  

그때는 세상이 어지러워서 이 땅의 백성들이 마음 놓고 다닐 수조차 없었습니다.


그러나 굽은 길로 돌아서는 자들은 악한 사람들과 함께 파멸시키소서. 이스라엘에게 평화가 있기를!


큰 길에는 길손이 끊어지고 다니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평화조약이 깨지고 증인들은 인정받지 못하니 아무도 존경 받지 못하는 세상이 되었다.


들판으로 나가지 말아라. 길거리로 나다니지 말아라. 원수가 칼을 빼어들고 있으며 어느 쪽을 돌아보나 두려움뿐이다.


축제의 모임을 찾는 이 아무도 없어 시온으로 뻗은 길들이 눈물을 흘린다. 시온의 성문들 또한 쓸쓸하기 그지없고 제사장들은 탄식하며 처녀들은 슬픔에 잠겼구나. 시온이 이렇듯 괴로움을 당하는구나.


걸음을 옮길 때마다 원수가 우리를 뒤쫓으니 우리는 우리의 거리조차도 거닐 수 없었다. 우리의 끝이 가까이 왔고 우리의 날이 다하였고 우리의 마지막이 이르렀다.


너희에게 사나운 짐승을 보내리니, 그것들이 너희의 아이들을 잡아가고 너희의 가축들을 죽일 것이다. 너희의 수가 너무 줄어들어 거리에서 사람의 발길이 끊어질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 때문에 시온은 밭처럼 갈아엎어지고 예루살렘은 돌무더기가 되고 성전이 서 있는 언덕에는 잡초만이 무성할 것이다.


에훗 다음에는 아낫의 아들 삼갈이 일어나 이스라엘을 구해 주었다. 그는 소를 모는 막대기로 블레셋 사람 육백 명을 죽였다.


드보라, 당신이 일어나기까지 이스라엘의 어머니가 오실 때까지 이스라엘의 마을에는 인적이 끊어졌었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