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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 4:7 - 읽기 쉬운 성경

7 내가 야빈의 군대 총사령관 시스라를 기손 강으로 유인하겠다. 그가 쇠로 만든 전차와 군대를 거느리고 그곳으로 올 것이나 내가 그를 네 손에 넘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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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7 그러면 내가 철전차와 많은 군대를 거느린 야빈군의 총사령관 시스라를 기손 강가로 이끌어내어 네 손에 넘겨 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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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7 내가 야빈의 군대 장관 시스라와 그 병거들과 그 무리를 기손강으로 이끌어 네게 이르게 하고 그를 네 손에 붙이리라 하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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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7 야빈의 군지휘관 시스라와 그의 철 병거와 그의 많은 군대를 기손 강 가로 끌어들여 너의 손에 넘겨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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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 4:7
17 교차 참조  

그때 엘리야가 그들에게 명하였다. “바알의 예언자들을 잡으십시오. 한 사람도 놓치지 마십시오.” 백성이 바알의 예언자를 모두 붙잡았다. 엘리야는 그들을 기손 골짜기로 끌고 가 그곳에서 모두 죽였다.


내가 이집트 사람들의 마음을 굳어지게 하리니, 그들이 너희 뒤를 쫓아 바다로 들어갈 것이다. 그러나 내가 파라오와 그의 군대와 그의 전차들과 전차병들을 멸하여 내 영광을 드러내 보이겠다.


내가 파라오의 마음을 굳어지게 하리니 그가 너희의 뒤를 쫓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파라오와 그의 군대를 물리치고 나의 영광을 드러낼 것이다. 이집트 사람들은 이것을 보고 내가 주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주께서 모세에게 시키신 대로 하였다.


주께서 이집트의 왕 파라오의 마음을 굳어지게 하셨다. 그리하여 그는 담대하게 나가고 있는 이스라엘 자손의 뒤를 쫓았다.


그러나 그가 몰래 숨어 있다가 달려들어 죽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죽은 사람을 그의 손에 넘겨주어 그리 된 것일 수 있다. 그러면 그 사람은 내가 너에게 정해 주는 곳으로 도망쳐야 한다.


주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적군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가 이미 그들을 네 손에 넘겨주었다. 그들 가운데 단 한 사람도 너를 당해 내지 못 할 것이다.”


여호수아는 그 땅에 살고 있던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지 않고 완전히 쓸어 없애 버렸다. 그것은 주께서 그들의 마음을 돌처럼 굳게 만들어 이스라엘 백성과 전쟁을 하게 하셨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여호수아는 주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그들을 전멸시킬 수 있었다.


그때에 주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다. “저들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일 이맘때에 내가 저들을 모두 이스라엘의 손에 넘겨 죽게 하겠다. 너는 저들의 말의 다리 힘줄을 끊고, 전차를 모두 태워 버려라.”


너희는 숨어 있던 곳에서 나와 그 성을 점령하여라. 주 너희 하나님께서 그 성을 너희 손에 넘겨주실 것이다.


그때에 드보라가 바락에게 말하였다. “가십시오. 오늘이 바로 주께서 시스라를 당신의 손에 넘기신 날입니다. 주께서는 친히 당신을 앞장서 이미 싸우러 나가셨습니다.” 그리하여 바락은 만 명의 병사를 이끌고 다볼 산에서 쳐내려갔다.


바락이 드보라에게 말하였다. “당신이 나와 함께 간다면 내가 가겠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나와 함께 가지 않으면 나도 가지 않겠습니다.”


옛부터 흐르던 기손 강이 시스라의 사람들을 덮쳐 그들을 쓸어가 버렸다. 오, 내 영혼아 힘을 내어 앞으로 나아가라.


주께서 오늘 동굴 안에서 임금님을 내 손에 넘겨주셨다는 것을 이제 임금님의 눈으로 직접 보십시오. 몇 사람이 나에게 임금님을 죽이라고 하였으나, 나는 임금님의 목숨을 살려 드렸습니다. 나는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나는 손을 들어 나의 주인 되신 분을 해치지 않겠다. 그분은 주께서 기름 부어 세우신 왕이시기 때문이다.’


이제 금방 너는 네가 나에게 베푼 선을 네 입으로 이야기하였다. 주께서 나를 네 손에 넘겨주셨는데도 너는 나를 죽이지 않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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