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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 4:10 - 읽기 쉬운 성경

10 그곳에서 바락이 스불론과 납달리 가문 사람을 불러 모으니, 장정 만 명이 그를 따라 나섰다. 드보라도 그와 함께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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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0 바락이 스불론과 납달리 지파 사람들을 게데스로 불러모으자 10,000명이 지원하여 그를 따랐고 드보라도 그와 함께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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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0 바락이 스불론과 납달리를 게데스로 부르니 일만인이 그를 따라 올라가고 드보라도 그와 함께 올라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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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0 바락이 스불론과 납달리 지파를 게데스로 불러모았다. 바락이 만 명의 군사를 이끌고 쳐올라갔고, 드보라도 그와 함께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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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 4:10
9 교차 참조  

아합이 대답하였다. “벤하닷에게 가서 ‘군인은 갑옷을 입을 때에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갑옷을 벗을 때에 자랑하여야 한다.’라고 전하여라.”


오, 하나님 당신의 능력을 보여 주십시오. 그 옛날 우리를 위해 하셨던 것처럼 당신의 능력을 다시 보여 주십시오.


이렇게 되면 임금님의 모든 신하가 내 앞에 와서 엎드려 절하며 ‘제발 떠나 주십시오. 당신과 당신을 따르는 백성 모두가 이곳을 떠나 주십시오.’라고 애원할 것입니다. 그런 다음에야 내가 이곳을 떠나겠습니다.” 모세는 몹시 화가 나서 파라오 앞에서 나왔다.


그때에 드보라가 바락에게 말하였다. “가십시오. 오늘이 바로 주께서 시스라를 당신의 손에 넘기신 날입니다. 주께서는 친히 당신을 앞장서 이미 싸우러 나가셨습니다.” 그리하여 바락은 만 명의 병사를 이끌고 다볼 산에서 쳐내려갔다.


어느 날 드보라가 납달리 땅에 있는 게데스 성으로 사람을 보내어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을 불러다가, 그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이렇게 명령하셨습니다. ‘가서 납달리 가문과 스불론 가문에서 장정 만 명을 불러 모은 다음 그들을 이끌고 다볼 산으로 가거라.


잇사갈 지도자들은 드보라와 함께 있었다. 잇사갈 사람들은 바락을 따라 계곡으로 돌진하였다. 그러나 르우벤 가문 가운데서는 위대한 용사들이 이리저리 재고만 있었다.


그러나 스불론 사람들과 납달리 사람들은 계단식으로 개간한 그 언덕배기에서 목숨을 걸고 싸웠다.


그는 온 므낫세 가문에 전령을 보내어 무장을 갖추고 싸울 준비를 하게 하였다. 그가 아셀 가문과 스불론 가문과 납달리 가문에도 같은 소식을 전하니, 그들도 기드온과 그를 따르는 무리와 합세하려고 올라왔다.


여기 제가 장군께 드리려고 가져온 선물들이 있으니 장군을 따르는 부하들에게 나누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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