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에훗은 왼손을 뻗어 그의 오른쪽 넓적다리에 매어 두었던 칼을 뽑아 왕의 배를 찔렀다.
21 그러자 에훗은 왼손으로 오른쪽 넓적다리에서 칼을 뽑아 왕의 배를 찔렀는데
21 에훗이 왼손으로 우편 다리에서 칼을 빼어 왕의 몸을 찌르매
21 그 때에 에훗은 왼손으로 오른쪽 허벅지에서 칼을 뽑아 왕의 배를 찔렀다.
그들이 등을 뚫고 나온 화살을 당겨 빼낸다 해도 쓸개까지 깊숙이 들어갔던 화살촉이 번쩍이는 것을 보고는 끝없는 무서움에 질려 버릴 것이네.
만일 거짓 예언을 그만두지 않겠다고 고집을 부리는 예언자들이 있다면, 그들을 낳아준 그의 어머니들과 아버지들이 그들에게 ‘너는 주님의 이름으로 거짓을 말했기 때문에 반드시 죽어야 한다.’고 말할 것이다. 그들의 아버지들과 어머니들, 그들을 낳아준 사람들이 그가 예언을 할 때 그를 찔러 죽일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제부터는 아무도 세상의 잣대로 재지 않습니다. 우리도 전에는 세상의 잣대로 그리스도를 재었지만, 이제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에훗은 한 고메드 되는 쌍날 비수를 만들어 오른쪽 넓적다리 옷 밑에 붙들어 매었다.
에훗은 에글론 왕에게 다가갔다. 그 때 왕은 지붕 밑에 있는 방에 있었는데, 그 방 안에는 높은 단이 있고, 그 위에 왕좌가 놓여있었다. 왕은 혼자 앉아 있었다. 에훗이 말하였다. “임금님께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드리러 왔습니다.” 왕이 자리에서 일어나자
얼마나 깊이 찔렀던지 칼자루까지 칼날을 따라 들어가 배에 박혔고, 칼끝은 등 뒤로 나왔다. 에훗이 그 칼을 빼지 않았으므로 기름기가 칼에 엉겨 붙었다. 그리고 배설물이 밖으로 흘러 나왔다.
사무엘이 아각에게 말하였다. “네 칼에 많은 여인들이 자식을 잃었으니 네 어미도 그 여인들처럼 자식을 잃을 것이다.” 사무엘은 길갈에 있는 주의 성소 앞에서 아각을 난도질하여 죽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