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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 3:11 - 읽기 쉬운 성경

11 그리하여 그 땅에는 그나스의 아들 옷니엘이 죽을 때까지 사십 년 동안 평화가 깃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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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1 그래서 그 땅에는 그나스의 아들 옷니엘이 죽을 때까지 40년 동안 평화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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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1 그 땅이 태평한지 사십년에 그나스의 아들 옷니엘이 죽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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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1 그 땅은 그나스의 아들 옷니엘이 죽을 때까지 사십 년 동안 전쟁이 없이 평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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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 3:11
11 교차 참조  

그나스의 아들은 옷니엘과 스라야이다. 옷니엘의 아들은 하닷과 므오노대이다.


그러나 그들은 편안하게 살 만하면 다시 당신께서 악하게 여기시는 짓을 저지르곤 하였습니다. 그러면 당신은 그들을 원수의 손에 넘기셔서 원수들이 그들을 다스리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또 당신께 울부짖으면 하늘에서 들으시고 그들을 불쌍히 여기시어 구해 주시기를 여러 번 하셨습니다.


이 두 날은 유다 사람들이 그들의 원수들의 위협에서 벗어난 날이었다. 그리고 이 달은 그들의 슬픔이 기쁨으로 바뀌고 초상날이 잔칫날로 바뀐 달이었다. 모르드개가 그 두 날을 잔치와 축하의 날로 정하고 서로 음식을 나누어 먹으며, 가난한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는 날로 지키라고 지시하였다.


여호수아는 주께서 모세에게 지시하신 대로 온 땅을 정복하여, 그 땅을 가문별로 이스라엘에게 유산으로 나누어주었다. 마침내 전쟁은 끝나고 그 땅에 평화가 찾아왔다.


그런데 갈렙의 동생인 그나스의 아들 옷니엘이 그 성을 빼앗았다. 그리하여 갈렙은 딸 악사를 그에게 주어 아내로 삼게 하였다.


주의 영이 그에게 내리시니, 그가 이스라엘 백성의 사사가 되어 그들을 이끌고 전쟁에 나갔다. 주께서 아람 왕 구산리사다임을 옷니엘의 손에 넘기시니 옷니엘이 아람 왕 구산리사다임을 치고 승리를 거두었다.


이스라엘 백성이 다시 주께서 보시기에 악한 일을 저질렀다. 그들이 이렇게 악한 짓을 하였으므로, 주께서 모압 왕 에글론에게 이스라엘을 누를 수 있을 정도로 강한 힘을 주셨다.


그 날로 모압은 이스라엘의 통치를 받기 시작하여, 그 뒤 팔십 년 동안 그 땅에 평화가 깃들였다.


그러나 그들이 주께 울부짖자 주께서 그들을 위해 한 구원자를 일으키셨다. 그가 곧 갈렙의 동생 그나스의 아들 옷니엘이다.


주여, 당신의 적들이 모두 이렇게 멸망하게 해 주시옵소서! 그러나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힘차게 떠오르는 해처럼 되게 하여 주옵소서! 그 뒤 그 땅에는 사십 년 동안 평화가 깃들였다.


이렇게 하여 미디안은 이스라엘 사람에게 복종하게 되었고 다시는 고개를 들지 못하였다. 기드온이 사는 사십 년 동안 그 땅에 평화가 깃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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