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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 19:12 - 읽기 쉬운 성경

12 그러나 그의 주인은 이렇게 대답하였다. “아니다. 이스라엘 사람이 아닌 외국 사람의 성읍에는 들어가지 않겠다. 기브아까지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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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2 주인이 이렇게 대답하였다. “안 돼. 이스라엘 사람이 없는 이 이방인의 성에 들어가서 쉴 수는 없어. 기브아까지 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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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2 주인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돌이켜 이스라엘 자손에게 속하지 아니한 외인의 성읍으로 들어갈 것이 아니니 기브아로 나아가리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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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2 그러나 그의 주인이 그에게 대답하였다. “안 된다. 이스라엘 자손이 아닌 이 이방 사람의 성읍으로 들어갈 수는 없다. 기브아까지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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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 19:12
9 교차 참조  

마바레 골짜기를 지나서 “게바에 진을 치고 하룻밤을 묵겠다” 하니 라마가 무서워서 떨고 사울의 고향 기브아 사람들이 달아났다.


기브아에서 싸움을 알리는 나팔을 불어라. 라마에서도 비상나팔을 불어라. 벳아웬에도 싸움이 일어났음을 알려라. 베냐민아, 적이 너를 쫓아오고 있다.


이스라엘 백성은 기브아의 일이 있었던 때처럼 속속들이 썩었다. 주께서 그들의 악함을 기억하시고 그들의 죄를 벌하시리라.


셀라, 엘렙, 여부스 곧 예루살렘, 기부앗, 기럇, 이렇게 열네 개의 성읍과 그 둘레 마을들. 이것이 베냐민 가문이 그 갈래를 따라 얻은 유산이다.


그들이 여부스 가까이에 이르렀을 때 날이 이미 저물었다. 종이 자기 주인에게 말하였다. “이 여부스 성읍에서 하룻밤 지내고 가도록 하십시다.”


그는 다시 종에게 말하였다. “기브아나 라마 가운데 한 곳에 가서 밤을 지내도록 하자.”


사울도 기브아에 있는 자기 집으로 돌아갔다. 그때에 하나님께 감동을 받은 용감한 사람들이 사울을 따라갔다.


사울은 이스라엘에서 삼천 명을 뽑아서 이천 명은 자기와 함께 베델 산지와 믹마스에 있게 하고, 천 명은 요나단과 함께 베냐민에 있는 기브아에 있게 하였다. 그리고 나머지 사람들은 집으로 돌려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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