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돌라는 이십삼 년 동안 사사로 이스라엘 사람들을 이끌었다. 그는 죽어서 사밀에 묻혔다.
2 23년 동안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어 다스리다가 죽어 사밀에 장사되었다.
2 이스라엘의 사사가 된지 이십 삼년만에 죽으매 사밀에 장사되었더라
2 그는 이스라엘의 사사로 이십삼 년 동안 있다가, 죽어서 사밀에 묻혔다.
아비멜렉이 죽은 다음 그의 뒤를 이어 잇사갈 가문 사람 돌라가 일어나 이스라엘을 구하였다. 그는 도도의 손자이며 부아의 아들로 에브라임 산간지방에 있는 사밀에 살았다.
돌라가 죽은 다음 돌라의 뒤를 이어 길르앗 사람 야일이 일어나 사사로서 이십이 년 동안 이스라엘을 이끌었다.
이스라엘은 헤스본 성과 그 둘레 마을들과 아로엘 성과 그 둘레 마을들과 아르논 강변의 모든 성읍에서 삼백 년 동안이나 살았다. 너는 왜 그 동안에 이 지역들을 되찾지 않았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