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사사기 1:2 - 읽기 쉬운 성경

2 주께서 대답하셨다. “유다 가문이 먼저 올라가거라. 내가 그 땅을 유다 가문의 손에 넘겨주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2 그러자 여호와께서 “유다 지파가 먼저 가거라. 내가 그 땅을 그들의 손에 넘겨 주겠다” 하고 대답하셨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2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유다가 올라갈찌니라 보라 내가 이 땅을 그 손에 붙였노라 하시니라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2 주님께서 대답하셨다. “유다 지파가 먼저 올라가거라. 내가 그 땅을 유다 지파의 손에 넘겨 주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사사기 1:2
11 교차 참조  

동쪽 곧 해 뜨는 쪽을 향하여는 유다 사단에 속한 부대들이 부대별로 진을 쳐야 한다. 유다 자손의 지휘관은 암미나답의 아들 나손이다.


각각의 지도자들이 성소에서 쓰는 단위로 백삼십 세겔 나가는 은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나가는 은대접 하나를 바쳤다. 그 두 그릇에는 고운 밀가루에 기름을 섞어 반죽한 곡식제물을 가득 담았다. 그리고 십 세겔 나가는 금잔 하나씩을 바쳤는데 거기에는 향을 가득 담아 바쳤다. 또 지도자들이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새끼 숫양 한 마리는 번제물로 바치고 숫염소 한 마리는 정결제물로 바쳤다. 그리고 황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새끼 숫양 다섯 마리를 친교제물로 바쳤다. 첫째 날에는 유다 자손의 지도자이며 암미나답의 아들인 나손이 제물을 가져왔다. 둘째 날에는 잇사갈 자손의 지도자이며 수알의 아들인 느다넬이 제물을 가져왔다. 셋째 날에는 스불론 자손의 지도자이며 헬론의 아들인 엘리압이 제물을 가져왔다. 넷째 날에는 르우벤 자손의 지도자이며 스데울의 아들인 엘리술이 제물을 가져왔다. 다섯째 날에는 시므온 자손의 지도자이며 수리삿대의 아들인 슬루미엘이 제물을 가져왔다. 여섯째 날에는 갓 자손의 지도자이며 드우엘의 아들인 엘리아삽이 제물을 가져왔다. 일곱째 날에는 에브라임 자손의 지도자이며 암미훗의 아들인 엘리사마가 제물을 가져왔다. 여덟째 날에는 므낫세 자손의 지도자이며 브다술의 아들인 가말리엘이 제물을 가져왔다. 아홉째 날에는 베냐민 자손의 지도자이며 기드오니의 아들인 아비단이 제물을 가져왔다. 열째 날에는 단 자손의 지도자이며 암미삿대의 아들인 아히에셀이 제물을 가져왔다. 열한째 날에는 아셀 자손의 지도자이며 오그란의 아들인 바기엘이 제물을 가져왔다. 열두째 날에는 납달리 자손의 지도자이며 에난의 아들인 아히라가 제물을 가져왔다.


우리 주님께서 유다 가문에 속한 분이라는 것은 분명합니다. 그런데 모세는 이 가문과 관련지어서는 제사장들에 관해 아무 말도 한 바가 없습니다.


그들이 여호수아에게 말하였다. “주께서 그 땅을 모두 우리에게 주신 것이 확실합니다. 모든 사람이 우리가 무서워 벌벌 떨고 있습니다.”


그때에 장로들 가운데 하나가 내게 말하였습니다. “울지 마십시오. 보십시오! 유다 가문에서 나온 사자, 곧 다윗의 위대한 후손이 이기셨습니다. 그분은 일곱 봉인을 떼고 두루마리를 여실 수 있습니다.”


유다 자손이 그들의 형제인 시므온 자손에게 말하였다. “우리와 함께 우리 몫으로 정해진 땅으로 올라가서 가나안 사람과 싸우자. 그러면 우리도 너희와 함께 너희 몫으로 정해진 땅으로 올라가 주겠다.” 그래서 시므온 자손이 유다 자손과 함께 싸우러 갔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베델로 올라가서 하나님께 여쭈었다. “우리 가운데 어느 가문이 먼저 올라가 베냐민 사람과 싸워야겠습니까?” 주께서 대답하셨다. “유다 가문이 먼저 올라가라.”


그리고 아론의 손자이며 엘르아살의 아들인 비느하스가 제사장으로 그 앞에서 섬기고 있었다.) 그들이 이렇게 여쭈었다. “우리가 다시 우리의 동족인 베냐민 사람들과 싸우러 가야 하겠습니까? 가지 말아야 하겠습니까?” 주께서 응답하셨다. “가라. 내일 내가 그들을 너희의 손에 넘겨주겠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