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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하 8:2 - 읽기 쉬운 성경

2 다윗은 또한 모압 사람들도 쳐서 정복하였다. 그는 그들을 땅바닥에 한 줄로 쭉 드러눕게 한 다음, 줄로 재어서 두 줄 길이 안에 든 사람들은 죽이고, 한 줄 길이 안에 든 사람들은 살려 주었다. 이렇게 하여 모압은 다윗의 속국이 되어 그에게 조공을 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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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 그는 또 모압을 쳐서 포로들을 땅바닥에 나란히 눕혀 놓고 줄로 재어 3분의 2는 죽이고 3분의 1은 살려 주었다. 그리고 살아 남은 모압 사람들은 다윗의 종이 되어 그에게 조공을 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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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 다윗이 또 모압을 쳐서 저희로 땅에 엎드리게 하고 줄로 재어 그 두 줄 길이의 사람은 죽이고 한 줄 길이의 사람은 살리니 모압 사람이 다윗의 종이 되어 조공을 바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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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 다윗은 또 모압을 쳤다. 그는 모압 포로들을 줄을 지어 세운 다음에, 그들을 땅에 엎드리게 하고, 매 석 줄 중에 두 줄은 죽이고, 한 줄은 살려주었다. 모압 사람들은 다윗의 종이 되어 그에게 조공을 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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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하 8:2
22 교차 참조  

그곳에 있던 사람들을 데려다가 톱질과 곡괭이질과 도끼질과 벽돌 굽는 일을 시켰다. 그는 암몬 사람의 모든 성읍에서 이렇게 하였다. 그런 다음 다윗과 그의 모든 군사가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다마스쿠스에 주둔군을 두어 아람 사람을 다스리게 하였다. 그리하여 아람도 다윗에게 조공을 바치는 속국이 되었다. 다윗이 어디로 나가 싸우든지 주께서 그에게 승리를 안겨 주셨다.


솔로몬은 유프라테스 강에서부터 블레셋 사람들의 땅과 이집트 국경에 이르는 모든 나라를 다스렸다. 이 나라들은 솔로몬이 살아 있는 동안 조공을 바치며 그를 섬겼다.


아합이 죽은 뒤에 모압이 이스라엘에 반역하였다.


호세아는 앗시리아 왕 살만에셀의 봉신이 되어 그에게 조공을 바쳐 왔었다. 그러나 앗시리아 왕 살만에셀이 그를 치러 올라왔다.


다윗이 또 모압을 쳐서 속국으로 삼으니 그들이 다윗에게 조공을 바쳤다.


암몬 사람들이 웃시야에게 조공을 바쳤다. 웃시야의 세력이 아주 강해져서 그의 이름이 저 멀리 이집트 땅에까지 알려졌다.


그러나 모압은 나의 발 씻는 대야로 삼고 에돔에게는 내 신발을 벗어 던지겠다. 내가 블레셋을 쳐부수고 승전가를 부르겠다.”


그들은 용기를 잃고 숨어 있던 요새에서 떨며 나옵니다.


우리를 내치신 분은 당신이 아니십니까? 오, 하나님 더는 우리의 군대와 함께 싸우러 나가지 않으시는 당신이 아니십니까?


그러나 모압은 나의 발 씻는 대야로 삼고 에돔에게는 내 신발을 벗어 던지겠다. 내가 블레셋을 쳐부수고 승전가를 부르겠다.”


그들은 에돔 자손과 이스마엘 사람들 모압과 하갈의 후손들


히스기야의 말을 듣지 말아라.’ 앗시리아의 왕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와 조약을 맺고 항복하라. 그러면 너희가 각자 자기 포도나무에서 포도를 따먹고, 자기 무화과나무에서 무화과를 따서 먹으며, 자기 우물에서 물을 길어 먹을 수 있을 것이다.


내가 그분의 모습을 본다. 그러나 당장 나타날 모습은 아니다. 내가 그분의 모습을 환히 본다. 그러나 가까이 계신 모습은 아니다. 야곱의 집안에서 한 별이 나오고 이스라엘에서 한 홀이 일어날 것이다. 그가 모압의 이마를 짓부수고 셋 자손의 두개골을 모두 짓바술 것이다.


그러나 몇몇 불량배들은 “이런 사람이 어찌 우리를 구할 수 있겠느냐?” 하며, 사울을 업신여기고 그에게 예물도 바치지 않았다. 그러나 사울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암몬 왕 나하스가 갓 가문과 르우벤 가문을 몹시 괴롭혔다. 나하스는 각 사람의 오른쪽 눈을 뽑고, 어느 누구도 그들을 구해내지 못하게 하였다. 요단 강 동쪽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 모두가 암몬 왕 나하스에게 오른쪽 눈을 뽑히지 않은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 그러나 암몬 사람들로부터 도망친 사람 칠천 명이 있었는데 그들이 길르앗의 야베스로 들어갔다.


사울이 이스라엘을 완전히 다스리게 되면서 그는 이스라엘 둘레에 있는 모든 원수들, 곧 모압과 암몬 사람들과 에돔과 소바 왕과 블레셋 사람들과 전쟁을 하였다. 그는 누구와 맞서 싸우든지 언제나 이겼다.


다윗은 아둘람을 떠나 모압의 미스바로 가서 모압 왕에게 말하였다.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무슨 일을 해 주실지 나는 아직 모릅니다. 내가 그것을 알아 낼 때까지 내 아버님과 어머님이 임금님께로 와서 같이 지내도록 해 주시겠습니까?”


이렇게 하여 다윗은 모압 왕에게 그의 부모를 맡겼다. 다윗이 요새에 머무는 동안 다윗의 부모는 모압 왕과 함께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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