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가서 내 종 다윗에게 말해 주어라. ‘나 주가 말한다. 내가 머무를 성전을 네가 지으려고 하느냐?
5 “너는 가서 내 종 다윗에게 이렇게 전하여라 ‘너는 내 성전을 지을 자가 아니다.
5 가서 내 종 다윗에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말씀이 네가 나를 위하여 나의 거할 집을 건축하겠느냐
5 “너는 내 종 다윗에게 가서 전하여라. ‘나 주가 말한다. 내가 살 집을 네가 지으려고 하느냐?
그날 밤 주께서 나단에게 말씀하셨다.
왕의 명령에 따라 그들은 채석장에서 크고 값진 돌들을 캐내어 성전의 기초로 쓸 돌로 다듬었다.
“네가 성전을 짓기 시작하였구나. 만일 네가 나의 모든 법규를 따르고, 나의 규정을 실천하고, 나의 모든 명령을 지키고, 거기에 복종하면 나는 네 아버지 다윗에게 약속한 것을 너에게 이루어 주겠다.
“가서 내 종 다윗에게 말해 주어라. ‘주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살 성전을 지을 사람은 네가 아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너는 나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지을 수 없다. 많은 전쟁을 치르느라 많은 사람의 피를 흘렸기 때문이다.’라고 말씀하셨소.
하고 싶은 말의 계획은 사람이 세우지만 혀는 하나님이 주시는 말을 하고 만다.
주께서 하시는 말씀이다. “하늘은 내 보좌이고 땅은 내 발판이다. 너희가 내게 이런 집을 지어줄 수 있단 말이냐? 너희가 내 안식처를 지어줄 수 있단 말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