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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하 5:9 - 읽기 쉬운 성경

9 다윗은 그 산성을 점령하고 그 산성에 살면서 그 이름을 ‘다윗 성’이라고 하였다. 다윗은 그 둘레에 성을 쌓았는데 밀로부터 안쪽으로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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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9 다윗은 그 요새를 점령하여 거기에 살면서 그 곳 이름을 ‘다윗성’ 이라 부르고 밀로에서부터 안쪽으로 빙 둘러 성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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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9 다윗이 그 산성에 거하여 다윗성이라 이름하고 밀로에서부터 안으로 성을 둘러 쌓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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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9 다윗은 그 산성을 점령하고 나서, 그 산성에 살면서, 그 이름을 ‘다윗 성’이라고 하였다. 그가 성을 쌓았는데, 밀로에서부터 안쪽으로 성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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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하 5:9
16 교차 참조  

그러나 다윗은 시온 요새를 점령하였으며 그것이 지금의 다윗 성이다.)


그날 다윗이 그의 부하들에게 말하였다. “언제든지 여부스 사람을 칠 때에는 그 목을 쳐야 한다. 그래야 다윗의 원수인 저 ‘눈 먼 자와 다리 저는 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다.” (여기서 ‘눈 먼 자와 다리 저는 자는 성전에 들어갈 수 없다.’라는 속담이 생겼다.)


그는 하나님의 궤를 자기가 있는 ‘다윗 성’으로 옮기고 싶지 않아서 가드 사람 오벳에돔의 집으로 옮기게 하였다.


그가 왕에게 반기를 든 까닭은 이러하다. 솔로몬이 밀로를 세우고 그의 아버지의 ‘다윗 성’의 갈라진 성벽 틈을 수리할 때였다.


다윗이 죽어 조상들과 함께 다윗 성에 묻혔다.


솔로몬 왕이 성전과 자기의 궁전과 밀로 궁을 짓고, 예루살렘 성벽과 하솔과 므깃도와 게셀의 성을 다시 쌓으려고 강제노역을 시켰는데 그 기록은 다음과 같다.


파라오의 딸이 다윗 성에서 올라와 솔로몬이 지어 준 자기의 궁으로 옮긴 뒤에 솔로몬은 밀로를 지었다.


요아스의 신하들이 역모를 꾸며 실라로 내려가는 길에 있는 밀로의 궁에서 요아스를 죽였다.


그를 살해한 신하들은 시므앗의 아들 요사밧과 소멜의 아들 여호사밧이었다. 그는 죽어서 그의 조상들이 묻힌 다윗 성에 묻혔다. 그의 아들 아마샤가 그의 뒤를 이어 왕이 되었다.


다윗은 밀로에서 시작하여 빙 돌아가며 사방으로 다시 성을 쌓았고, 요압이 나머지 부분을 쌓았다.


그런 다음 그는 예루살렘 성벽의 허물어진 부분을 다시 쌓고 그 위에 망대를 세웠다. 그리고 성벽 밖에 또 성벽을 한 겹 더 쌓고 다윗 성의 밀로를 더욱 튼튼하게 하였다. 또한 무기와 방패도 많이 만들었다.


골호세의 아들인 살룬이 ‘샘의 문’을 수리하였다. 살룬은 미스바 구역을 다스리는 사람이었다. 그는 문을 다시 세우고 지붕을 얹고 문짝을 달고 거기에 빗장과 빗장둔테를 만들어 달았다. 살룬은 또한 ‘왕의 정원’ 옆에 있는 ‘실로암 연못’의 벽을 ‘다윗 성’에서 내려가는 층계들이 있는 곳까지 수리하였다.


예루살렘이 새로 세워졌구나! 튼튼하고 강하게 갖출 것 다 갖춘 도성으로 새로 세워졌구나.


아 아리엘아, 아리엘아. 다윗이 천막을 쳤던 도시 아리엘아. 네가 비참한 일을 당하게 되리라. 한 해가 가고 또 한 해가 가 축제일들은 돌아오련만


그러나 그렇게 하지 않았다면, 아비멜렉에게서 불이 나와, 당신네 세겜 성의 지도자들과 벳스밀로 사람들을 완전히 불태워 버리기 바랍니다. 마찬가지로 세겜 성의 지도자들과 벳스밀로 사람들에게서 불이 나와 아비멜렉을 완전히 불태워 버리기를 바랍니다.”


그러자 세겜의 모든 지도자들과 벳스밀로의 모든 사람이 세겜의 돌기둥 곁에 있는 상수리 나무 아래에 모여서 아비멜렉을 왕으로 모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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