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이스보셋은 아브넬이 두려워서 그에게 다시는 말 한 마디 하지 못하였다.
11 이스-보셋은 이 말을 듣고 아브넬을 두려워하여 감히 한마디도 대답하지 못하였다.
11 이스보셋이 아브넬을 두려워하여 감히 한 말도 대답지 못하니라
11 이 말을 듣고, 이스보셋은 아브넬이 두려워서, 그에게 다시는 말 한 마디도 하지 못하였다.
주께서는 사울 집안에서 이 나라를 빼앗아 다윗에게 주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다윗을 이스라엘과 유다의 왕으로 삼으셔서 단에서 브엘세바까지 다스리게 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브넬은 자기를 대신하여 다윗에게 사람을 보내어 이렇게 전하게 하였다. “이 나라가 누구의 것입니까? 임금님께서 나와 언약만 세우신다면 내가 임금님의 편이 되어 온 이스라엘이 임금님에게 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당신께서는 우리의 땅을 흔드시고 찢어 갈라놓으셨습니다. 이 땅이 흔들리고 있으니 갈라지고 깨어진 틈을 메워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