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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하 22:1 - 읽기 쉬운 성경

1 주께서 다윗을 그의 모든 원수들과 사울의 손에서 구해 주셨을 때에 다윗이 이 노래로 주를 찬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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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 다윗은 여호와께서 그의 모든 원수들과 사울의 손에서 자기를 구원해 주셨을 때 여호와께 이렇게 노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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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 여호와께서 다윗을 모든 대적의 손과 사울의 손에서 구원하신 그 날에 다윗이 이 노래의 말씀으로 여호와께 아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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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 주님께서 다윗을 그의 모든 원수의 손과 사울의 손에서 건져 주셨을 때에, 다윗이 이 노래로 주님께 아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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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하 22:1
20 교차 참조  

그때 나단이 다윗에게 말하였다. “임금님이 바로 그 사람입니다. 이스라엘의 주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고 사울의 손에서 너를 구해 주었다.


내 원수들에게서 나를 건져 주신다. 당신께서 나를 내 원수보다 높여 주시고 포악한 자들로부터 나를 구해 주셨습니다.


그날에 처음으로 다윗은 아삽과 그의 친족들을 시켜 주께 감사의 찬양을 드리게 하였다.


의로운 사람이 많은 어려움을 당할지라도 주께서 그 모든 고난에서 그를 구해 주신다.


하나님께 감사제물을 바쳐라. 가장 높으신 하나님께 서원한 것을 바쳐라.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이 노래를 불러 주를 찬양하였다. “주께서 크신 위엄을 보여 주셨으니 내가 주를 찬양하련다. 그분께서 말과 전차병들을 모두 바다에 처넣으셨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죽을 고비에서 우리를 건져 주셨고, 지금도 건져 주고 계십니다. 또 앞으로도 계속하여 건져 주시리라는 희망을 그분께에게 두고 있습니다.


그런 다음 모세는 온 이스라엘 회중이 듣는 앞에서 이 노래의 가사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읊었다.


앞으로도 나를 모든 악의 공격에서 구해 내어 안전하게 당신의 하늘나라로 데려가실 것이다. 그분께 영광이 영원무궁토록 있기를 빈다. 아멘.


그날 드보라와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이 이렇게 노래했다.


다윗은 광야에 있는 요새들과 십 광야의 은신처들과 산간 지역을 찾아다니며 숨어 살았다. 날이면 날마다 사울은 다윗을 찾아 다녔지만 하나님께서 다윗을 그의 손에 넘기지 않으셨다.


주께서 재판관이 되셔서 우리 사이를 판가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께서 나의 억울한 사정을 생각하셔서 나를 변호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임금님의 손에서 나를 건져 주셔서 내가 옳다는 것을 입증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군님의 목숨을 노리고 뒤쫓는 자가 있다 하더라도, 장군님의 목숨은 장군께서 섬기시는 주 하나님께서 생명 보자기에 싸서 보존해 주실 것입니다. 그러나 장군의 원수들의 목숨은 돌팔매로 던지시듯 던져 버리실 것입니다.


내가 오늘 임금님의 목숨을 귀하게 여겼던 것같이, 주께서도 나의 목숨을 귀하게 여기시고, 온갖 고난에서 저를 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다윗은 혼자 생각하였다. “언젠가는 내가 사울의 손에 죽을 것이다. 그러니 블레셋 사람의 땅으로 피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그러면 사울도 이스라엘에서 나를 찾는 것을 포기할 것이고 나도 그의 손에서 벗어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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