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사무엘하 20:2 - 읽기 쉬운 성경

2 그러자 온 이스라엘 사람이 다윗을 떠나 비그리의 아들 세바를 따랐다. 그러나 유다 사람들은 요단 강에서 예루살렘까지 줄곧 자기들의 왕의 곁을 지켰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2 그래서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은 다윗을 떠나 세바를 좇았다. 그러나 유다 사람들은 왕을 떠나지 않고 요단에서부터 예루살렘까지 줄곧 그와 동행하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2 이에 온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윗 좇기를 그치고 올라가 비그리의 아들 세바를 좇으나 유다 사람들은 왕에게 합하여 요단에서 예루살렘까지 좇으니라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2 이 말을 들은 온 이스라엘 사람은 다윗을 버리고, 비그리의 아들 세바를 따라갔다. 그러나 유다 사람은 요단 강에서 예루살렘에 이르기까지, 줄곧 자기들의 왕을 따랐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사무엘하 20:2
12 교차 참조  

왕이 돌아오는 길에 요단 강에 이르니 유다 사람들이 이미 길갈에 와 있었다. 그들은 왕을 맞이하여 모시고 요단 강을 건너려고 미리 거기에 와서 기다리고 있었다.


마침 그 자리에 베냐민 사람 비그리의 아들인 세바라는 건달이 있었다. 그는 나팔을 불어 사람을 모으고 이렇게 외쳤다. “우리가 다윗에게 얻을 몫은 아무 것도 없다. 이새의 아들에게 얻을 유산은 아무 것도 없다. 오, 이스라엘아. 모두 집으로 돌아가자!”


결코 그런 것이 아니오. 에브라임 산간지방 출신으로 비그리의 아들 세바라는 자가 다윗 임금님에게 대적하여 반란을 일으켰기 때문이오. 그 자만 내주면 나는 이 성에서 물러갈 것이오.” 여인이 요압에게 말하였다. “그 자의 머리를 성 밖으로 던지겠습니다.”


다윗은 예루살렘의 왕궁으로 돌아왔다. 그는 왕궁을 지키라고 남겨 두었던 열 명의 후궁들을 잡아다 가두고 집 둘레에 감시병을 두어 지키게 하였다. 다윗은 그들에게 먹을 것은 대주었으나 그들과 잠자리를 같이하지는 않았다. 그들은 홀어미들처럼 지내며 죽을 때까지 갇혀 살았다.


이스라엘의 모든 백성은 여로보암이 돌아왔다는 소식을 듣고, 그를 백성들의 모임에 불러내어서,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았다. 오직 유다 가문만 다윗 집안에 충성하였다.


그러나 유다의 여러 성읍에 살고 있는 이스라엘 자손은 여전히 르호보암이 다스렸다.


신분이 낮은 사람도 한낱 입김에 지나지 않고 신분이 높은 사람도 한낱 거짓말에 지나지 않는다. 그들 모두 합쳐 저울에 달아도 입김 보다 가볍다.


다툼의 시작은 둑에서 물이 새는 것과 같으니 싸움이 일어나기 전에 그만 두어라.


바나바는 그곳에 가서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복을 내려 주신 것을 보고 기뻐하면서, 모두들 마음을 다하여 주께 충성하라고 권하였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