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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하 1:9 - 읽기 쉬운 성경

9 그러자 사울 임금님께서 ‘네가 내 위에 올라서서 나를 죽여 다오. 내가 아직 목숨은 붙어 있으나 괴로워서 견딜 수가 없구나.’라고 말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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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9 왕은 나에게 ‘아직도 내가 목숨이 붙어 있어 고통스러우니 너는 이리 와서 나를 죽여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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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9 또 내게 이르되 내 목숨이 아직 내게 완전히 있으므로 내가 고통에 들었나니 너는 내 곁에 서서 나를 죽이라 하시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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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9 사울 임금님이 저더러 ‘어서 나를 죽여 다오. 아직 목숨이 붙어 있기는 하나, 괴로워서 견딜 수가 없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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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하 1:9
6 교차 참조  

제가 보기에도 그렇게 쓰러지셨다가 다시 사실 것 같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분 위에 올라서서 그분을 죽였습니다. 그런 다음 그분의 머리에 쓴 왕관과 팔에 낀 팔찌를 벗겨 장군님께 가지고 왔습니다.”


사울 임금님께서 저에게 ‘너는 누구냐?’라고 물으셨습니다. 저는 ‘아말렉 사람입니다.’라고 대답하였습니다.


사울이 자기의 무기당번 병사에게 말하였다. “네 칼을 뽑아 나를 죽여라. 내가 저 할례 받지 않은 자들의 손에 죽어서 웃음거리가 될 수는 없다.” 그러나 사울의 무기당번 병사는 두려워서 감히 그를 죽이지 못하였다. 그러자 사울은 자기의 칼을 뽑아 들고 그 위에 엎어졌다.


그 다섯 달 동안에 사람들은 죽을 방도를 찾겠으나 찾지 못할 것입니다. 그들은 죽고 싶어하겠으나 죽음이 그들을 피할 것입니다.


아비멜렉은 자기의 무기를 들고 다니는 병사를 급히 불렀다. “네 칼을 뽑아서 나를 죽여라. 그래야 사람들이 나를 두고 ‘여인이 그를 죽였다.’라는 말을 하지 못할 것이다.” 그의 종이 아비멜렉을 찌르자 그의 숨이 끊어졌다.


사울이 자기 무기당번에게 말하였다. “네 칼을 뽑아 나를 찔러라. 내가 저 할례 받지 않은 놈들 손에 죽어 웃음거리가 될 수는 없다.” 그러나 사울의 무기당번은 너무 두려워 감히 그렇게 하지 못하였다. 그러자 사울이 자신의 칼을 뽑아 들고 그 위에 엎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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