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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하 1:2 - 읽기 쉬운 성경

2 사흘째 되는 날이었다. 사울의 진에서 한 젊은 병사가 그를 찾아왔다. 그는 옷을 찢고 머리에 흙을 뒤집어쓰고 있었다. 그는 다윗 앞으로 나와 땅에 엎드려 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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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 그 다음날 이스라엘군의 진지에서 한 사람이 왔다. 그는 자기 옷을 찢고 머리에 티끌을 끼얹은 채 다윗 앞에 나와 땅에 엎드려 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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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 제 삼일에 한 사람이 사울의 진에서 나왔는데 그 옷은 찢어졌고 머리에는 흙이 있더라 저가 다윗에게 나아와 땅에 엎드려 절하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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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 사흘째 되던 날, 한 젊은 사람이 사울의 진에서 왔다. 그는 옷을 찢고, 머리에 흙을 뒤집어 써서, 애도의 표시를 하고 있었다. 그가 다윗에게 와서, 땅에 엎드려서 절을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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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하 1:2
25 교차 참조  

떠난 지 사흘째 되는 날에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보니 멀리 그곳이 보였다.


그 뒤에 르우벤이 우물로 돌아와 보니 요셉이 거기 없었다. 그는 입은 옷을 찢으며


야곱은 옷을 찢고, 거친 베옷을 입고, 아들의 죽음을 여러 날 동안 슬퍼하였다.


그들이 대답하였다. “어르신의 종인 저희 아버님은 아직도 살아 계시며 잘 지내십니다.” 그들은 다시 머리를 숙여 그에게 절하였다.


다윗이 그에게 물었다. “너는 어디에서 왔느냐?” 그가 대답하였다. “저는 이스라엘 진에서 도망쳐 왔습니다.”


다말은 머리에 재를 뒤집어쓰고 화려하게 장식한 긴 겉옷을 찢었다. 그리고 손으로 머리를 움켜쥐고 목 놓아 울며 갔다.


드고아에서 온 이 여인이 왕께 나아가 엎디어 절하며 “임금님, 저를 도와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다윗이 산꼭대기에 이르렀다. 그곳은 백성이 하나님께 예배드리던 곳이다. 그때에 그곳에서 아렉 사람 후새가 다윗을 맞이하였다. 그는 겉옷을 찢고 머리에 흙을 뒤집어쓰고 있었다.


아라우나는 왕과 신하들이 자기에게 오는 것을 보고 밖으로 나가 왕 앞에 엎드려 얼굴이 땅에 닿도록 절하였다.


전에도 사울이 죽었다는 소식을 내게 전해 준 자가 있었다. 그 자는 그것이 기쁜 소식인 줄 알고 전하였으나 나는 그를 붙잡아 시글락에서 죽였다. 그것이 내가 그의 기쁜 소식에 대해 내린 상이었다.


그렇게 한 다음 임금님의 명령을 어기는 일이라 하더라도 임금님께 나아가겠습니다. 그러다 죽게 되면 죽겠습니다.”


그리하여 사흘째 되는 날에 에스더가 궁중 예복을 입고 궁전 안뜰로 들어가 왕이 머무는 곳을 마주 보고 섰다. 그때에 왕은 왕의 거처에 있는 왕좌에서 문 쪽을 바라보고 앉아 있었다.


하나님께 아뢰어라. “당신께서 하신 일들이 얼마나 놀라운지요. 당신의 능력이 너무 크시니 원수들도 당신 앞에 굽실거립니다.”


그들은 소리 높여 울 것이다. 너를 위해 슬피 울 것이다. 그들은 머리에 먼지를 뿌리고 재속에 뒹굴 것이다.


이틀 만에 우리를 다시 살아나게 하시고 사흘 만에 우리를 다시 일으켜 세우시고 우리를 주의 곁에서 살게 하실 것이다.


너희의 옷을 찢지 말고 너희의 마음을 찢어라.” 주 너희의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분은 은혜롭고 자비로우시다. 그분은 쉽게 화내지 않으시며 한결같은 사랑이 넘치는 분이시어서 벌을 내리려던 마음도 누그러뜨리신다.


요나가 큰 물고기 뱃속에서 사흘 낮과 사흘 밤 동안 있었던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땅 속에서 사흘 낮과 사흘 밤 동안 있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때부터 예수께서는, 당신이 예루살렘으로 가서 겪으셔야 할 일들에 관하여 제자들에게 설명하기 시작하셨다. 예수께서는 당신이 예루살렘에 가서,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율법 선생들에게서 많은 고난을 당하고, 그들의 손에 죽었다가,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셔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여호수아는 깊은 슬픔에 빠져, 옷을 찢고 하나님의 궤 앞에서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저녁때까지 있었다. 이스라엘의 장로들도 그와 꼭 같이 하며 머리에 티끌을 뿌렸다.


들어라! 사탄의 회당에 속한 무리가 있다. 그들은 자기들이 유대 사람이라고 주장하나, 그들은 거짓말쟁이이다. 그들은 참 유대 사람이 아니다. 나는 그들이 와서 네 발 앞에 엎드리게 하고, 내가 너를 사랑해 왔다는 것을 인정하게 하겠다.


아이가 떠난 뒤에 다윗이 숨어 있던 바위의 남쪽에서 나왔다. 다윗은 요나단 앞에서 땅에 얼굴을 대고 세 번 절하였다. 그런 다음 그들은 서로 입을 맞추고 함께 울었다. 다윗이 요나단보다 더 많이 울었다.


아비가일은 다윗을 보자 급히 나귀에서 내려 얼굴을 땅에 대고 다윗에게 절하였다.


그날 베냐민 가문의 한 사람이 전선에서 실로로 달려왔다. 그는 큰 슬픔의 표시로 자기 옷을 찢고 머리에는 티끌을 뒤집어쓰고 있었다.


베냐민 사람이 엘리에게 말하였다. “저는 지금 전선에서 오는 길입니다. 바로 오늘 그곳에서 도망쳐 왔습니다.” 엘리가 물었다. “젊은이,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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