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무엘은 늙자 자신의 아들들을 사사로 세웠다.
1 이제 사무엘은 많이 늙었다. 그래서 그는 자기 아들들을 이스라엘의 사사로 세웠는데
1 사무엘이 늙으매 그 아들들로 이스라엘 사사를 삼으니
1 사무엘은 늙자, 자기의 아들들을 이스라엘의 사사로 세웠다.
그런 다음 나의 형제 하나니를 성전 성채의 지휘관인 하나냐와 함께 예루살렘 성을 맡아서 지키게 하였다. 하나니는 매우 진실하고 남다르게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이었다.
나는 하나님과 그리스도 예수와 선택 받은 천사들 앞에서 명령한다. 그대는 누구의 편을 드는 일 없이 이것들을 지켜라. 그리고 특별히 어떤 사람을 보아주는 일은 결코 하지 마라.
그는 서른 명의 아들을 두었는데 그들은 서른 마리의 나귀를 타고 다녔다. 그들이 길르앗에 있는 서른 개의 성읍을 다스렸으므로 그 성읍들은 오늘날까지도 ‘야일의 성읍’이라고 불린다.
압돈에게는 마흔 명의 아들과 서른 명의 손자가 있었는데 그들은 일흔 마리의 나귀를 타고 다녔다. 그는 팔 년 동안 이스라엘을 이끌었다.
너희 황갈색 암나귀를 타고 다니는 사람들아 값비싼 안장 위에 앉은 사람들아 그리고 길을 걷는 행인들아 짐승들이 목을 축이는 샘가에서 노래하는 이들의 노래 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그들이 주님의 승리를 두고 노래한다. 이스라엘의 마을 사람들이 거둔 승리를 두고 노래한다. 그때에 주의 백성이 성문으로 내려갔다.
너희에게는 너희를 이끌어 갈 왕이 있다. 이제 나는 늙고 머리는 희게 세었다. 나의 아들들도 너희와 함께 여기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