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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7:3 - 읽기 쉬운 성경

3 사무엘이 이스라엘 온 집에 말하였다. “너희가 정말로 주께 돌아오려거든 너희 가운데서 외국 신들과 아스다롯 신상을 버려라. 그런 다음 너희 자신을 온전히 주께 드리고 오직 그분만을 섬겨라. 그러면 주께서 너희를 블레셋 사람의 손아귀에서 건져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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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3 그래서 사무엘이 모든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여러분이 진심으로 여호와께 돌아오고자 하면 이방 신들과 아스다롯 우상들을 여러분 가운데서 제거하고 여호와만 섬기기로 작정하십시오. 그러면 그분이 여러분을 블레셋 사람에게서 구출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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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 사무엘이 이스라엘 온 족속에게 일러 가로되 너희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돌아오려거든 이방 신들과 아스다롯을 너희 중에서 제하고 너희 마음을 여호와께로 향하여 그만 섬기라 너희를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건져내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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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 사무엘이 이스라엘 온 족속에게 말하였다. “여러분이 온전한 마음으로 주님께 돌아오려거든, 이방의 신들과 아스다롯 여신상들을 없애 버리고, 주님께만 마음을 두고 그분만을 섬기십시오. 그러면 주님께서 여러분을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건져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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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7:3
40 교차 참조  

그래서 야곱은 자기의 집안과 거느리고 있던 모든 사람에게 말하였다. “너희가 가지고 있는 다른 나라의 신상들을 모두 없애고 너희 스스로를 정결하게 하고 옷을 갈아입어라.


내가 이같이 하는 것은 그가 나를 버리고, 시돈 사람의 여신 아스다롯과 모압의 신 그모스와 암몬 사람의 신 밀곰을 섬겼기 때문이다. 그는 그의 아버지 다윗처럼 살지 않았다. 그는 나의 길을 따라 살지 않고, 내가 보기에 옳은 일을 하지 않으며, 나의 명령과 법에 순종하지 않았다.


그들을 포로로 잡아간 원수의 땅에서, 그들은 마음과 영혼을 다하여 당신께 돌아와, 당신께서 그들의 조상에게 주신 땅과 당신께서 택하신 이 성과 내가 주의 이름을 기리려고 지은 이 성전을 향하여 기도할 것입니다.


오직 주 너희 하나님만을 섬겨라. 너희의 모든 원수의 손에서 너희를 구원하여 주실 분은 그분이시다.”


또 왕은 이스라엘을 죄 짓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베델에 만든 제단과 산당까지 허물었다. 그는 산당을 불태워 가루로 만들고 아세라 장대도 불태웠다.


이제 여러분은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여러분의 하나님이신 주를 간절히 찾으십시오. 일어나 주 하나님의 성전을 지으십시오. 그리하여 주의 계약궤와 하나님의 거룩한 기구들을 주의 이름을 위하여 짓는 성전에 옮겨놓을 수 있게 하십시오.”


그리고 나의 아들 솔로몬아, 너는 네 아버지의 하나님을 바로 알아서, 마음과 영혼을 다 쏟아 기쁘게 그분을 섬기도록 하여라. 주께서는 모든 사람의 마음을 살피시고, 모든 사람의 생각을 아신다. 네가 그분을 찾으면 그분께서 너를 만나 주실 것이다. 그러나 네가 그분을 저버리면 그분도 너를 영원히 받아주지 않으실 것이다.


그러나 임금님께는 선한 면도 있으십니다. 아세라 장대들을 이 땅에서 없애 버리셨고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찾으셨습니다.”


그러나 지방 신당들을 없애 버리지 않았고, 백성들도 마음을 다하여 그들의 조상의 하나님을 섬기지 않았다.


그들이 성소의 규정에 따라 자신들을 깨끗하게 하지 못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 곧 그들의 조상이 섬기던 주 하나님을 찾은 사람들입니다.”


하고 싶은 말의 계획은 사람이 세우지만 혀는 하나님이 주시는 말을 하고 만다.


악한 자들은 악한 길을 버리고 불의한 자들은 못된 생각을 버려라. 그리고 주님께 돌아오라. 주께서 자비를 베푸시리라. 우리 하나님께 돌아오라. 주께서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


나는 그들이 나를 알고 내가 주님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마음을 주겠다.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될 것이다. 그들이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올 것이기 때문이다.


어쩌면 유다 백성이 내가 그들에게 내리기로 계획한 모든 벌에 대해 들으면, 저마다 자신의 악한 길에서 돌아설지도 모른다. 그렇게 되면 나도 그들의 허물과 죄를 용서하여 주겠다.”


“오, 이스라엘아 돌아오고 싶으면 내게로 돌아오너라.” 주께서 말씀하신다. “꼴도 보기 싫은 네 우상들을 내 눈앞에서 치워버리고 다시는 잘못된 길로 가지 않고


그러므로 너는 이스라엘 집안에게 말하여라. ‘나 주 하나님이 하는 말이다. 회개하여라. 우상을 버리고 돌아서라. 너희의 모든 역겨운 짓들을 그만두어라.’


네가 저지른 모든 죄를 벗어 버려라. 그리고 새 마음과 새 영을 얻어라. 이스라엘 집안아, 어찌하여 너희가 죽으려고 하느냐.


오, 이스라엘아 주 너희 하나님께로 돌아오너라. 네가 지은 죄가 너를 걸어 거꾸러뜨렸다.


‘이 사람들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여도 마음은 내게서 멀어져 있구나.


그러자 예수께서 악마에게 말씀하셨다. “사탄아, 물러가라!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다. ‘주 네 하나님을 받들고, 그분만을 섬겨라.’”


어떤 사람도 두 주인을 함께 섬길 수 없다. 한 편을 미워하고 다른 편을 사랑하거나, 한 편을 귀하게 여기고 다른 편을 업신여기게 된다. 이와 마찬가지로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성경에 이런 말씀이 있다. ‘네 주 하나님만 예배하고 그분만을 섬겨라.’”


하나님은 영이시다. 그러니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사람은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진리에 따라 예배를 드려야 한다.”


주 너희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그분을 섬겨라. 그분을 신실하게 따르고 그분의 이름으로만 맹세하여라.


너희가 따라야 할 분은 주 너희 하나님뿐이시며, 너희가 높이 받들어야 할 분도 그분뿐이시다. 너희는 그분의 명령을 지키고 그분에게 순종하여라. 그분만을 섬기고 그분만 꼭 붙들어라.


그러나 그곳에서라도 너희가 주 너희 하나님을 찾으면 그분을 만날 것이다. 너희의 마음을 다하고 영혼을 다하여 그분을 찾으면 그분을 만날 것이다.


주 너의 하나님을 존귀하게 받들고, 그분만을 섬기고, 그분의 이름으로 맹세하여라.


길르앗 땅의 절반과 바산 왕 옥의 두 수도 아스다롯과 에드레이이다. 이것이 므낫세의 아들인 마길 자손의 절반이 그 갈래를 따라 얻은 땅이다.


이제 여러분은 주를 두려워하고 신실하게 그분을 섬기시오. 여러분의 조상이 유프라테스 강 너머에서 그리고 이집트에서 섬기던 신들은 모두 내다 버리고, 오로지 주를 섬기시오.


여호수아가 말하였다. “그렇다면 이제 여러분 가운데 있는 다른 신들을 내다 버리시오. 그리고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여러분의 마음을 다 바치시오.”


그런 다음 그들은 자기들 가운데 있는 이방 신들을 없애 버리고 주를 섬겼다. 그러자 주께서는 이스라엘이 겪는 고통을 더는 보고만 계실 수 없으셨다.


이스라엘 백성이 다시 주의 눈에 거슬리는 악한 일을 저질렀다. 그들은 바알과 아스다롯과 아람 사람의 신들과 시돈 사람의 신들과 모압 사람의 신들과 암몬 사람의 신들과 블레셋 사람의 신들을 섬겼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주를 버리고 더는 그분을 섬기지 않으므로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은 주께서 보시기에 악한 일을 하고 바알을 섬기기 시작하였다.


주를 저버리고 바알과 아스다롯을 섬겼기 때문이다.


그들은 사울의 갑옷을 아스다롯 신전에 보관해 두고 사울의 주검은 벳산 성벽에 매달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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