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사무엘상 7:2 - 읽기 쉬운 성경

2 주의 궤가 이십 년 동안 기랏여아림에 머물렀다. 이렇게 오랜 세월이 흐르는 동안에 온 이스라엘 백성이 주를 찾았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2 여호와의 궤가 기럇 – 여아림에 들어간 지 20년이 되었고 그 동안에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은 슬퍼하며 여호와를 찾았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2 궤가 기럇여아림에 들어간 날부터 이십년 동안을 오래 있은지라 이스라엘 온 족속이 여호와를 사모하니라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2 궤가 기럇여아림에 머문 날로부터 약 스무 해 동안, 오랜 세월이 지났다. 이 기간에 이스라엘의 온 족속은 주님을 사모하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사무엘상 7:2
13 교차 참조  

그런 다음 하나님의 궤를 다시 모셔오도록 합시다. 사울 시대에는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 그분께 여쭈어 보지 않았습니다.”


다윗은 기럇여아림에 있는 하나님의 궤를 옮겨 오려고, 이집트에 있는 시홀 강에서부터 르보하맛에 이르기까지 온 이스라엘을 불러 모았다.


그 때에 주님의 이름으로 예언을 하는 사람이 하나 더 있었는데, 그는 기럇여아림 출신인 스마야의 아들 우리야였다. 그는 예레미야와 똑같이 이 성읍과 이 지방에 재앙이 내릴 것이라고 예언했다.


다만 네가 죄 지었음을 인정하고 네 주 하나님께 반역죄를 지었다는 것을 인정해라. 그리고 모든 푸른 나무 아래서 이방 신들과 헤프게 정을 통하며 내 목소리는 들은 체도 하지 않았다는 것도 인정해라.’ 주님께서 선포하신 말씀이다.”


그들은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돌아오리라. 나는 그들의 눈물을 닦아주고 위로하며 그들을 데려오리라. 나는 그들을 시냇가로 인도하고 평평한 길로 인도하여 넘어지지 않게 하리라. 나는 이스라엘의 아버지이고 에브라임은 나의 맏아들이기 때문이다.”


슬퍼하는 사람은 복이 있다. 그들이 위로 받을 것이다.


그래서 이스라엘 사람들은 그들이 살고 있는 지역으로 직접 가 보았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떠난 지 사흘 째 되는 날에 그들이 살고 있는 여러 성읍에 이르렀다. 그 성읍들은 기브온과 그비라와 브에롯과 기럇여아림이었다.


주의 천사가 이 말을 온 이스라엘 백성에게 전하자, 백성이 소리 높여 크게 울었다.


그리하여 기랏여아림 사람들이 내려와서 주의 궤를 가지고 갔다. 그들은 언덕 위에 있는 아비나답의 집에 그 궤를 들여 놓고, 아비나답의 아들 엘리아살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세워서 주의 궤를 모시게 하였다.


사무엘이 이스라엘 온 집에 말하였다. “너희가 정말로 주께 돌아오려거든 너희 가운데서 외국 신들과 아스다롯 신상을 버려라. 그런 다음 너희 자신을 온전히 주께 드리고 오직 그분만을 섬겨라. 그러면 주께서 너희를 블레셋 사람의 손아귀에서 건져 주실 것이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