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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2:1 - 읽기 쉬운 성경

1 한나가 이렇게 기도로 아뢰었다. “나의 마음이 주님으로 인하여 기뻐하며 주님 안에서 내가 힘을 얻습니다. 나의 입술이 원수들을 비웃는 것은 내가 당신의 구원으로 기뻐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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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 한나는 이렇게 기도하였다. “여호와께서 내 마음을 기쁨으로 채우셨습니다. 여호와께서 나를 축복하시고 높여 주셨으므로 내가 원수들에게 뽐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주께서 나를 구해 주셨으니 나는 정말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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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 한나가 기도하여 가로되 내 마음이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내 뿔이 여호와를 인하여 높아졌으며 내 입이 내 원수들을 향하여 크게 열렸으니 이는 내가 주의 구원을 인하여 기뻐함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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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 한나가 기도로 아뢰었다. “주님께서 나의 마음에 기쁨을 가득 채워 주셨습니다. 이제 나는 주님 앞에서 얼굴을 들 수 있습니다. 원수들 앞에서도 자랑스럽습니다. 주님께서 나를 구하셨으므로, 내 기쁨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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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2:1
37 교차 참조  

여호사밧이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백성과 함께 기쁨에 넘쳐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다. 주께서 그들의 적들을 물리치셔서 유다 백성을 기쁘게 해 주셨기 때문이다.


또 맛다냐가 있었는데 그의 아버지는 미가, 그 윗대는 삽디, 그 윗대는 아삽이다. 그는 기도 시간에 부르는 감사 찬송을 지휘하는 사람이었다. 또 그의 친족 가운데 부지휘자인 박부갸가 있었다. 또 압다가 있었다. 그의 아버지는 삼무아, 그 윗대는 갈랄, 그 윗대는 여두둔이다.


나는 너무도 슬퍼서 맨살 위에 거친 마포 옷을 걸치고 싸움에 진 짐승처럼 나의 위세를 먼지 속에 박아버렸다.


주님은 나의 힘 나의 보호 나의 구원이시다.


그러나 나는 당신의 한결같은 사랑을 믿습니다. 내 가슴이 당신의 구원으로 인하여 기뻐합니다.


그분께서 당신의 백성을 강하게 하셨으니 그분을 신실하게 따르는 사람들이 그를 찬양하며 그분께 가장 가까운 이스라엘 백성이 그를 찬양하리라. 주를 찬양하여라.


주님은 나의 반석 나의 요새 나를 구원하시는 이. 나의 하나님은 내가 피할 나의 반석 나의 방패 나의 구원의 뿔 나의 산성.


당신이 승리를 거둘 때에 우리가 기뻐 소리치고 우리 하나님의 이름으로 우리의 깃발을 높이 들겠습니다. 주님께서 당신이 원하는 모든 것들을 이루어주시기를.


당신께서는 왕이 마음으로 바라는 것을 들어 주시고 그가 입술로 청하는 것을 물리치지 않으셨습니다. 셀라


그 때에 내가 주 안에서 기뻐하며 그분께서 나를 구해 주시니 내가 크게 즐거워하겠습니다.


오, 주님 내 입술을 열어 주십시오. 내가 당신을 찬양하는 노래를 전하렵니다.


내 입에는 당신을 칭송하는 노래가 가득하니 내가 하루 종일 당신의 영광을 선포합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신다. “악한 자들의 뿔은 내가 모조리 꺾어 버리겠으나 의로운 사람들의 뿔은 높이 들어 올릴 것이다.”


당신께서 그들에게 영광과 힘을 주시고 당신의 은총으로 우리의 뿔이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정녕코 우리의 방패는 주님의 것. 그렇습니다. 우리의 왕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하나님의 것입니다.


나의 한결 같은 사랑이 언제나 그와 함께 하고 내가 나의 이름으로 그에게 승리를 안겨 주리라.


그리하시면 나 ‘시온의 딸’의 성문에 서서 당신이 행하신 찬양받아 마땅한 일들을 큰 소리로 알리고 당신의 구원을 기뻐하겠습니다.


그러나 당신께서는 나를 들소의 뿔과 같이 강하게 하셨고 나에게 향기로운 기름을 부으시어 기쁨이 넘치게 하시었습니다.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이 노래를 불러 주를 찬양하였다. “주께서 크신 위엄을 보여 주셨으니 내가 주를 찬양하련다. 그분께서 말과 전차병들을 모두 바다에 처넣으셨다.


미리암이 노래를 메겼다. “주께서 크신 위엄을 보여 주셨으니 주를 찬양하여라. 그분은 말과 전차병을 바다 속으로 던져 넣으셨다.”


이것은 시기오놋 가락에 맞추어 부른 예언자 하박국의 기도다.


나는 주께서 하신 일을 기뻐하고 주께서 우리를 구해주심을 기리겠습니다.


그분은 우리를 위하여 당신의 종 다윗 가문에서 능력 있는 구세주를 일으키셨다.


그뿐만 아니라, 우리는 지금 하나님 안에서 사는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우리를 하나님의 친구가 되게 해 주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덕분입니다.


그의 위엄은 맏이로 태어 난 수송아지의 위엄과 같고 그의 뿔은 들소의 뿔과 같다. 그가 그 뿔로 뭇 민족을 찌르리니 땅 끝에 있는 민족들까지 찌르리라. 이 뿔들이 바로 수만의 에브라임 자손이요 수천의 므낫세 자손이다.”


우리는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그리스도 예수를 자랑하고, 육적인 것을 의지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우리야말로 참 할례를 받은 사람들입니다.


주 안에서 언제나 기뻐하십시오. 내가 다시 말합니다. 기뻐하십시오.


아무것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모든 일에 있어서 하나님께 기도하고 간절히 청하십시오. 여러분이 바라는 것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아뢰십시오.


여러분은 그리스도를 뵌 적이 없으면서도 그분을 사랑합니다. 지금 그분을 뵐 수 없으면서도 그분을 믿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기쁨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오 하늘이여, 이 도성을 두고 기뻐하라! 성도들과 사도들과 예언자들이여, 기뻐하라! 그 도성이 그대들에게 한 짓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 도성을 심판하셨다.’”


주께서 한나에게 자녀를 주지 않으셨으므로 그의 적수인 브닌나는 한나의 속을 긁어 마음을 아프게 하였다.


이런 일이 해마다 계속되었다. 한나가 주의 집에 올라 갈 때마다 브닌나가 한나의 속을 뒤집어 놓는 바람에, 결국 한나는 울기만 하고 아무것도 먹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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