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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7:51 - 읽기 쉬운 성경

51 목이 굳은 백성이여! 하나님께 마음을 바치지 않고, 그분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 사람들이여! 당신들은, 당신네 조상들과 꼭 같아서, 언제나 성령을 거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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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51 “고집을 피우며 이방인들처럼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 사람들이여, 여러분도 조상들처럼 성령님을 계속 거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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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51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아 너희가 항상 성령을 거스려 너희 조상과 같이 너희도 하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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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51 《당신들 고집이 센 백성들이여! 당신들은 마음에 신앙심이 없고 진리에 귀가 먹었습니다. 당신들은 영원히 성령님을 반대해야 하겠습니까? 당신들의 선조들이 그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당신들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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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51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이여, 당신들은 언제나 성령을 거역하고 있습니다. 당신네 조상들이 한 그대로 당신들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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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7:51
38 교차 참조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은 주 그들의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지 않던 그들의 조상들처럼 고집이 세어, 주의 말씀을 들으려 하지 않았다.


너희는 목이 뻣뻣한 너희 조상들과 같이 되지 말고 주께 복종하여라. 그분께서 영원히 거룩하게 하신 성소로 오너라. 주 너희 하나님을 섬겨라. 그리하면 주의 맹렬한 진노가 너희에게서 거두어질 것이다.


그러나 그들 곧 우리 조상은 거만하고 고집이 세었습니다. 그들은 당신의 계명에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당신께서는 여러 해 동안 참으셨습니다. 당신의 예언자들을 보내어 당신의 영으로 그들을 엄히 타이르셨으나 그들은 들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하여 그들을 여러 민족에게 넘겨버리셨습니다.


하늘을 향해 네 뿔을 쳐들지 말아라. 고개를 뻣뻣하게 세우고 거만하게 말하지 말아라.’”


그렇게 하면 그들은 자기네 조상과 같지 않을 터였다. 그들의 조상은 고집이 세고 하나님을 거역한 세대여서 그들의 가슴은 하나님께 충성스럽지 못하였고 그들의 영혼은 그분께 신실하지 못하였다.


주께서 또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이 사람들을 보아 왔는데 이들은 정말로 고집 센 백성이다.


너희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올라가거라. 그러나 나는 너희와 같이 가지 않겠다. 너희는 고집 센 백성이니, 내가 너희와 같이 가다가 너희를 없애버리는 일이 생길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하여라. ‘너희는 고집 센 백성이다. 내가 단 한 순간이라도 너희와 같이 갔다가는 너희를 쓸어버릴지 모르겠다. 너희가 달고 있는 노리개를 다 떼어라. 그런 다음 내가 너희를 어찌 할 것인지 결정하겠다.’”


아뢰었다. “오, 주님, 제가 당신의 눈에 드셨으면 우리와 함께 가 주십시오. 비록 이 백성이 고집 센 백성이긴 하나 주께서 우리의 악과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시고 우리를 주의 소유로 삼아 주십시오.”


내가 보기에 너희는 고집이 세고 목은 마치 쇠로 된 힘줄 같고 이마는 청동 같다.


그런데도 그들은 반역했고 그분의 거룩한 영을 슬프게 했다. 그래서 주께서는 그들의 원수가 되셨으며 친히 그들과 맞서 싸우셨다.


너희 조상들은 내 말을 귀 기울여 듣지도 않고 관심도 두지 않았다. 그들은 고집이 세어 내 말을 듣지도 않으려니와 내가 그들을 바로잡아 주려 해도 모르는 체 했다.”


유다 사람들아, 예루살렘 백성들아 주 앞에서 너희 마음과 가슴을 깨끗이 하여라. 그렇게 하지 않으면 너희가 지은 모든 죄들 때문에 내 분노가 불처럼 너희를 덮치리라 타오르는 그 분노를 아무도 끄지 못하리라.”


제가 누구에게 이런 경고를 해 줄 수 있겠습니까? 누가 제 말을 귀 기울여 듣겠습니까? 그들은 귀가 닫혀있어서 들을 수가 없습니다. 주님의 말씀이 그들의 귀에는 거슬리는 말씀일 뿐 그들은 주님의 말씀을 달가워하지 않습니다.


나는 너를 뻔뻔하고 고집 센 백성에게 보낸다. 너는 그들에게 가서 ‘주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하고 말하여라.


너희는 온갖 역겨운 짓들을 저지르는 것으로 모자라, 마음과 몸에 할례를 받지 않은 이방인들을 내 성소로 데리고 들어왔다. 그리하여 너희는 나에게 음식과 기름과 피를 바치는 동안에도 내 성전을 더럽혔고, 그 모든 역겨운 짓들로 나와 맺은 계약을 깨뜨렸다.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마음과 몸에 할례를 받지 않은 이방인이 내 성소에 들어와서는 안 된다. 비록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섞여 사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이방인은 내 성소에 들어오지 못한다.’


그들이 그런 죄를 지었기 때문에 내가 그들을 적대시하지 않을 수 없었고, 그래서 그들을 원수들의 땅으로 보냈다는 것을 인정할지 모른다. 그렇게 하여 그들의 교만한 마음이 겸손해져서 자기들이 지은 죄에 대한 벌을 기꺼이 받을지도 모른다.


너희 두 사람이 신 광야에서 나의 명령에 순종하지 않았기 때문에 너희는 그 땅에 들어가지 못한다. 이스라엘 온 회중이 신 광야에 있는 샘가에서 내게 반역하였을 때, 너희는 그들 앞에서 내가 거룩한 것을 보여 나를 받들어야 했다. 그런데 너희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여기서 말하는 샘은 신 광야의 가데스 가까이에 있는 므리바 샘이다.)


그러나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 스데반이 지혜롭게 말하였으므로 그들은 스데반을 당해 낼 수 없었다.


형제를 괴롭히던 사람이 모세를 밀치며 말하였습니다. ‘누가 당신을 우리의 통치자와 재판관으로 세웠소?


이 모세가, 앞서 이스라엘 사람들이 ‘누가 당신을 우리의 통치자와 재판관으로 세웠소?’ 라고 말하며 배척하였던 바로 그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불타는 덤불 속에 나타난 천사를 통하여, 이 모세를 통치자요 구원자로 보내셨습니다.


그러나 우리 조상들은 그에게 순종하기를 거부하였습니다. 오히려 그들은 그를 배척하고 마음으로는 다시 이집트로 돌아가고 싶어하였습니다.


그런데 이 조상들이 자기네 형제인 요셉을 시기하여 이집트에 노예로 팔아 버렸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요셉과 함께 계셨습니다.


당신이 율법을 지키면 당신이 받은 할례가 유익합니다. 그러나 당신이 율법을 어기면 당신은 할례를 받지 않은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의 성령을 슬프게 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날에 여러분을 자유롭게 해방시켜 주실 것을 보증하시려고 여러분에게 성령을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마음의 껍질을 벗기고 더는 고집을 부리지 말아라.


주 너희 하나님께서 너희와 너희 자손의 마음을 깨끗이 씻어 주실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가 마음과 영혼을 다하여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 수 있게 하실 것이다.


나는 너희가 반항적이며 고집이 세다는 것을 알고 있다. 너희는 내가 살아서 너희와 함께 있는 동안에도 주께 그렇게 반항하였는데, 내가 죽은 다음에는 오죽하겠느냐!


주께서 또 나에게 말씀하셨다. ‘이 백성을 보니 정말로 고집이 센 백성이구나!


그러니 이것을 꼭 알아 두어라. 주 너희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이렇게 좋은 땅을 주어 차지하게 하시는 것은, 너희가 의롭기 때문이 아니다. 오히려 너희는 고집이 센 백성이다.


우리는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그리스도 예수를 자랑하고, 육적인 것을 의지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우리야말로 참 할례를 받은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은 그분 안에서 영적인 할례를 받아서, 여러분의 죄에 물든 본성을 벗어 버렸습니다. 그 할례는 사람의 손으로 여러분의 몸에 행한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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