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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5:4 - 읽기 쉬운 성경

4 그 땅은 팔기 전에도 당신 것이었고, 판 뒤에도 그 돈을 당신 마음대로 쓸 수 있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어찌하여 이런 나쁜 짓을 할 마음을 먹었습니까? 당신은 사람에게 거짓말을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거짓말을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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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4 땅을 팔기 전에도 그것은 당신의 것이 아니었소? 그리고 땅을 판 후에도 그 돈을 당신 마음대로 할 수 있지 않았소? 그런데 어째서 이런 일을 생각하게 되었소? 당신은 사람에게 거짓말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거짓말한 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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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4 땅이 그대로 있을 때에는 네 땅이 아니며 판 후에도 네 임의로 할 수가 없더냐 어찌하여 이 일을 네 마음에 두었느냐 사람에게 거짓말 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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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4 그 재산은 팔든지 팔지 않든지, 네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너의 것이였다. 그리고 그것을 팔고 난 후에도, 그 돈은 역시 남에게 줄 수 있는 너의 것이였다. 너는 어떻게 이런 일을 할 수 있었는가? 너는 우리에게가 아니라 하나님께 거짓말을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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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4 그 땅은 팔리기 전에도 그대의 것이 아니었소? 또 팔린 뒤에도 그대 마음대로 할 수 있었던 것이 아니었소? 그런데 어찌하여 이런 일을 할 마음을 먹었소? 그대는 사람을 속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속인 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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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5:4
26 교차 참조  

나의 하나님, 내가 압니다. 주께서는 사람의 마음을 살피시고 정직한 사람을 두고 기뻐하시는 것을 압니다. 나는 정직한 마음으로 이 모든 것을 바칩니다. 이제 여기에 모인 하나님의 백성이 기쁜 마음으로 주께 드리는 것을 보니 나 또한 기쁘기 그지없습니다.


또 나는 내 하나님의 집을 사모하기에 내가 성전을 지으려고 준비한 이 모든 것 말고도, 따로 내가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는 금과 은을 하나님의 집에 바쳤소.


또 금기구와 은기구를 만들 금과 은을 바쳤소. 내가 바친 금과 은으로 기술공들이 성전을 위하여 갖가지 물건을 만들 것이오. 오늘 여러분 가운데 기쁜 마음으로 주께 예물을 드릴 사람이 없소?”


그들은 마음을 다하여 기쁘게 주께 예물을 바쳤으므로, 이렇게 자원하여 바친 것을 기뻐하였다. 그리고 다윗 왕도 크게 기뻐하였다.


악한 사람들은 늘 못된 짓을 저지를 궁리만 하니 그들의 생각 속에는 거짓만 들어 있고 헛된 생각만 하지 않겠는가?”


주님, 내 말이 혀 위에 오르기도 전에 주께서는 내가 말하려는 것을 환히 아십니다.


악을 잉태하고 재난을 밴 자는 환멸을 낳는다.


모세가 이어서 말하였다. “너희가 주께 불평하는 것을 주께서 들으셨다. 그러므로 주께서 저녁에는 고기를 주시고 아침에는 빵을 주셔서 너희의 굶주림을 채워 주실 것이다. 우리가 무엇이기에 너희가 우리에게 불평을 하느냐? 너희의 불평은 우리에게 하는 것이 아니라 주께 하는 것이다.”


이스라엘의 남자나 여자 가운데 마음에서 우러난 사람은 모두 주께 예물을 가져왔다. 이 물품들은 주께서 모세를 통하여 하라고 명하신 일에 쓰일 것들이었다.


약속하고 지키지 않는 것보다 차라리 약속을 하지 않는 것이 낫다.


아무도 정당한 이유로 고발하는 사람이 없고 정직한 마음으로 법정에 서는 사람이 없다. 모두 다 사실대로 말하지 않고 거짓을 말할 뿐이다. 그들은 악한 생각을 품어서 결국 악을 낳는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그 날 네 마음속에 여러 생각들이 떠오를 것이며, 너는 나쁜 꾀를 한 가지 생각해 낼 것이다.


너와 너의 무리들이 이렇게 한데 뭉친 것은 주께 반역하려는 것이다. 아론이 너희에게 무슨 짓을 하였기에 너희가 감히 그에 대해 불평을 한단 말이냐?”


너희의 말을 듣는 사람은 곧 내 말을 듣는 것이고, 너희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곧 나를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나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다.”


베드로가 말하였다. “아나니아, 어찌하여 당신은 사탄에게 홀려서, 성령께 거짓말을 하고, 땅을 팔아 생긴 돈을 떼어서 몰래 숨겼습니까?


베드로가 말하였다. “어찌하여 당신들은 서로 짜고 주의 영을 떠보려 하였습니까? 보십시오! 당신의 남편을 장사지낸 사람들이 문 앞에 와 있습니다. 이번에는 당신을 메고 나갈 차례입니다.”


그러나 음식이 우리를 하나님께 더 가깝게 만들지 않습니다. 먹지 않는다고 해서 더 나쁠 것도 없고, 먹는다고 해서 더 나을 것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런 교훈을 저버리는 사람은, 사람을 저버리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성령을 보내 주시는 하나님을 저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그대의 승낙 없이는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대가 하는 좋은 일이 마지못해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기뻐서 하는 것이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욕심이 잉태하여 죄를 낳고, 그 죄가 완전히 자라면 죽음을 낳습니다.


주께서 사무엘에게 말씀하셨다. “백성이 너에게 말한 것을 모두 들어주어라. 그들은 너를 거부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거부하는 것이다. 그들은 내가 그들의 왕이 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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