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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3:14 - 읽기 쉬운 성경

14 여러분은 거룩하고 의로운 분이신 예수를 거부하고, 그분 대신 살인자를 풀어 달라고 빌라도에게 청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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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4 여러분은 거룩하고 의로운 분을 거절하고 오히려 살인자를 놓아 달라고 요구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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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4 너희가 거룩하고 의로운 자를 부인하고 도리어 살인한 사람을 놓아 주기를 구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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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14 당신들은 이 거룩하고, 정의로운 분을 거절하였고 대신에 살인자의 석방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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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4 여러분은 그 거룩하고 의로우신 분을 거절하고, 살인자를 놓아달라고 청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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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3:14
22 교차 참조  

당신께서 나를 무덤에 버려두지 않으시고 당신의 신실한 사람을 썩도록 버려두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딸 시온아, 마음껏 기뻐하여라. 딸 예루살렘아, 기뻐 소리쳐라. 보라. 의롭고 승리하는 왕이 네게 온다. 그는 겸손하여 나귀를 타고 오신다. 어미 나귀의 새끼인 어린 나귀를 타고 오신다.


그러나 제사장들과 장로들은 사람들을 부추겨서, 바라바는 풀어 주고 예수는 죽이라고 소리치게 하였다.


“나사렛 사람 예수여, 당신이 우리한테 원하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당신은 우리를 없애려고 오셨습니까? 나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나님께서 보내신 거룩한 분입니다.”


그러나 그 제사장들은 무리를 부추겨서, 빌라도에게 오히려 바라바를 놓아 달라고 청하게 하였다.


그때 감옥에는 바라바라는 죄수가 있었다. 그는 폭도들과 함께 감옥에 갇혀 있었다. 그들은 폭동 때에 사람을 죽인 살인자들이었다.


천사가 마리아에게 대답하였다. “성령이 네게 내려오시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힘이 너를 감싸 주실 것이다. 그러므로 태어날 아기는 거룩한 아기로, 하나님의 아들이라 불릴 것이다.


그는, 폭동을 일으키고 사람들을 죽인 죄로 감옥에 갇혀 있던 사람, 곧 그들이 원하는 사람을 풀어 주었다. 그리고 예수는 그들이 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 로마 군인들의 손에 넘겨주었다.


그리고 내가 아버지께 감으로써, 너희가 더는 나를 볼 수 없을 것이기 때문에, 내가 의롭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 주실 것이다.


그들이 소리쳐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그 사람은 아닙니다! 바라바를 풀어 주십시오!” 그런데 바라바는 도적의 무리에 속한 자였다.


그들은 예수를 죽일 만한 아무런 구실도 찾지 못하였으나, 빌라도를 졸라서 그분을 죽이게 하였습니다.


주께서 내 영혼을 저승에 버려 두지 않으시고 주의 ‘거룩한 분’ 의 몸을 썩지 않게 하실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자 아나니아가 말하였습니다. ‘우리 조상의 하나님께서는 당신에게 자신의 뜻을 알려 주시고, 그 의로우신 분을 보게 하시며, 그분의 입에서 나오는 목소리를 듣게 하시려고 당신을 택하셨습니다.


바로 이런 일이 이곳 예루살렘에서 일어났습니다. 헤롯과 본디오 빌라도가 이방 사람들과 이스라엘 백성과 더불어 주께서 기름 부어 그리스도로 삼으신 주의 거룩한 종 예수와 맞서려고 함께 들고일어났습니다.


“우리가 당신들에게 그 이름으로는 가르치지 말라고 엄하게 명령을 내렸소. 그런데도 당신들은 온 예루살렘에 당신들의 가르침을 퍼뜨리고, 그 사람의 피에 대한 죄 값을 우리에게 묻기로 작정을 하였소.”


당신네 조상들이 박해하지 않은 예언자가 한 사람이라도 있었습니까? 그들은 ‘의로운 분’ 께서 오실 것을 예언한 사람들까지 죽였습니다. 이제 당신들은 그 의로운 분을 배반하고, 그분을 죽였습니다.


그리스도께는 죄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분을 우리의 죄를 위하여 드리는 제물로 삼으셨습니다. 그것은, 그분 안에서 우리를 당신께서 받아 주실 만한 사람들이 되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에게 반항하지도 않는 죄 없는 사람들을 정죄하고 죽였습니다.


그리스도께서도 여러분의 죄 때문에 단 한 번이자 마지막으로 죽으셨습니다. 여러분을 하나님께 인도하시려고 죄를 지은 적이 없는 분이 죄인들을 위하여 죽으셨습니다. 그분의 몸은 죽임을 당했으나 성령으로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사랑하는 자녀 여러분, 여러분이 죄짓지 않게 하려고 이 글을 씁니다. 그러나 혹 어떤 사람이 죄를 짓더라도, 우리에게는 아버지 앞에서 우리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간청해 주시는 분이 계십니다.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필라델피아 교회의 천사에게 이렇게 써서 보내어라. ‘거룩하시고 진실되시며, 다윗의 열쇠를 쥐고 계신 분께서 하시는 말씀이다. 그분께서 여시는 것은 아무도 닫을 수 없다. 그리고 그분께서 닫으시는 것은 아무도 열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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