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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22:4 - 읽기 쉬운 성경

4 나는 이 ‘도’ 를 따르는 사람들을 박해하여 죽이기까지 하였으며, 남자와 여자를 가리지 않고 붙잡아 감옥에 처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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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4 그래서 나는 예수 믿는 사람들을 핍박하여 남녀를 가리지 않고 잡아 가두고 죽이기까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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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4 내가 이 도를 핍박하여 사람을 죽이기까지 하고 남녀를 결박하여 옥에 넘겼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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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4 그리고 나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사람들을 박해했습니다, 사람들을 죽이기 위해 끝까지 추적하고, 남자든 녀자든 다 체포하여, 그들을 감옥에 던져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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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4 나는 이 ‘도’를 따르는 사람들을 박해하여 죽이기까지 하였고, 남자든 여자든 가리지 않고 묶어서 감옥에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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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22:4
17 교차 참조  

그 여종이 바울과 우리를 따라오면서 큰 소리로 외쳤다. “이분들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종들입니다! 이분들은 여러분에게 구원받는 길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가 회당에서 담대하게 이야기하는 것을 듣고,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 그를 따로 데려다가 하나님의 ‘도’ 에 대해 더 적절하게 설명해 주었다.


그 무렵 주의 ‘도’ 를 둘러싸고 큰 소동이 일어났다.


그러나 어떤 유대 사람들은 더욱 마음이 굳어져서, 믿으려 하지도 않고 바울이 전하는 그리스도의 ‘도’ 를 사람들 앞에서 비난하였다. 그래서 바울은 그들을 떠나, 제자들만 따로 데리고 두란노라는 사람의 학원으로 가서 날마다 토론을 벌였다.


그러나 제가 이것은 인정합니다. 곧 제가, 그들이 이단이라고 하는 예수의 도를 따라서, 우리 조상의 하나님을 섬긴다는 것과, 율법과 예언서에 쓰여 있는 모든 것을 믿는다는 사실입니다.


그들은 스데반을 성 밖으로 끌어내어 돌로 치기 시작하였다. 그러는 동안에 증인들은 옷을 벗어서 사울이라는 청년의 발 앞에 두었다.


사울이 하는 말을 들은 사람들은 모두 놀라 이렇게 말하였다. “이 사람은 예루살렘에서 예수의 이름을 부르는 이들을 마구 해치던 그 사람이 아닌가? 그가 여기 온 것도 예수의 제자들을 붙잡아서 예루살렘에 있는 높은 제사장들에게 끌고 가려는 것이 아니었던가?”


나는 모든 사도 가운데서 가장 작은 사람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교회를 박해하였으니, 사도라고 불릴 자격도 없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내가 전에 유대교와 그 생활 방식을 따라 어떻게 살았는지 들어 알고 있을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교회를 심하게 박해하였습니다. 나는 교회를 완전히 없애 버리려고까지 하였습니다.


율법에 대한 열정으로 말하면, 교회를 박해할 정도로 뜨거웠습니다. 그리고 율법을 지킴으로써 하나님께서 받아 주실 만한 사람이 된다면, 나는 누구에게도 흠 잡힐 데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이 그들의 부끄러운 생활 방식을 따를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 때문에 진리의 길이 손가락질을 받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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