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사도행전 17:23 - 읽기 쉬운 성경

23 저는 아테네 시내를 두루 거닐면서 여러분이 섬기는 것들을 자세히 살펴보았습니다. 그런데 그 가운데는 ‘알지 못하는 신에게’ 라는 글씨가 새겨진 제단도 있었습니다. 여러분이 알지 못하고 섬기는 그분을 이제 제가 여러분에게 알려 드리겠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23 내가 이리저리 다니며 여러분의 예배처를 살피다가 ‘알지 못하는 신에게’ 라고 새긴 제단도 보았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지금까지 모르고 예배해 온 그 신을 내가 알려 주겠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23 내가 두루 다니며 너희의 위하는 것들을 보다가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고 새긴 단도 보았으니 그런즉 너희가 알지 못하고 위하는 그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23 왜냐하면 내가 걷고 있을 때, 나는 당신들의 많은 신주 모시는 집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당신들의 제사단들 중 한 곳에서 이런 새긴 글이 있었습니다: 〈알지 못하는 신에게.〉 당신들이 모르고 례배하는, 이 하나님이, 내가 당신들에게 말하고 있는 그분입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23 내가 다니면서, 여러분이 예배하는 대상들을 살펴보는 가운데,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고 새긴 제단도 보았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여러분이 알지 못하고 예배하는 그 대상을 여러분에게 알려 드리겠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사도행전 17:23
19 교차 참조  

어떤 다른 민족에게도 이런 일을 하지 않으셨으니 그들이 그분의 법을 알 리가 없다. 주를 찬양하여라.


너희가 이런 일을 저질러도 내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더니 너희는 나도 너희와 같은 줄로 생각하였다. 그러나 이제는 내가 너희를 꾸짖고 너희의 면전에서 너희의 잘못을 낱낱이 밝히겠다.


내 종 야곱과 내가 고른 이스라엘을 도우라고 나는 네 이름을 불러 너를 뽑았고 나를 알지도 못하는 너에게 이 영예로운 지위를 주었다.


그들은 나를 헛되이 예배한다. 그들이 가르치는 것이라고는 사람이 만든 계명일 뿐이다.’”


의로우신 아버지, 세상은 아버지를 모르지만 저는 아버지를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사람들도 아버지께서 저를 보내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영원한 삶을 누리는 것은 오직 한 분이신 참 하나님을 알고, 또 아버지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너희 사마리아 사람들은 알지 못하는 것에 예배한다. 그러나 우리 유대 사람들은 우리가 아는 분께 예배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유대 사람을 써서 세상을 구원하실 것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만일 내가 나를 영광스럽게 한다면, 그 영광은 아무것도 아니다. 나를 영광스럽게 해 주시는 분은 내 아버지시다.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이라고 하는 바로 그분이시다.


과거에는 하나님께서 그러한 어리석음을 눈감아 주셨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우상을 떠나 당신에게 돌아오라고 모든 곳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명령하십니다.


더군다나, 그들이 하나님을 인정하려 하지 않자,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자기네의 허망한 생각에 빠져서, 해서는 안 될 일을 하는 데에 그들을 넘겨 버리셨습니다.


세상이 세상의 지혜로는 하나님을 알 수 없었던 것은, 하나님의 지혜로 된 일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전하는 ‘어리석은’ 소식을 통하여 믿는 사람들을 구원하시기로 하셨습니다.


하늘이나 땅에 이른바 ‘신’ 이라고 하는 것들이 있다 하더라도(사람들이 ‘신’ 이니 ‘주’ 니 하는 것들이 참 많기도 합니다만),


여러분이 그때에는 그리스도 없이 살았고,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에 들지 못하였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과 맺으신 계약을 알지 못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알지 못한 채, 이 세상에서 아무런 희망도 없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는 사람들이 신으로 여기는 것이나 예배의 대상으로 삼는 모든 것에 맞서며, 자기 자신을 그 어느 것보다 더 높이 올려놓을 것입니다. 그리고 스스로 하나님의 성전에까지 들어가, 그곳에 자리 잡고 앉아서 자기가 하나님이라고 주장할 것입니다.


이제, 영원한 왕이시며 오직 한 분뿐이시고 눈으로 볼 수 없으며 영원히 살아 계시는 하나님께 영예와 영광이 영원히 있기를 빈다. 아멘.


또한 하나님의 아들이 오셨다는 것과, 우리로 하여금 참되신 하나님을 알게 하시려고 그분이 우리에게 이해력을 주셨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참되신 분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분이야말로 참 하나님이시며 영원한 생명이십니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