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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0:7 - 읽기 쉬운 성경

7 고넬료는 자기에게 말하던 천사가 떠나자, 하인 두 사람과 그의 전속 부관 가운데서 신앙심이 깊은 사람 하나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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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7 천사가 이 말을 하고 떠나자 고넬료는 두 종과 경건한 부하 하나를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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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7 마침 말하던 천사가 떠나매 고넬료가 집안 하인 둘과 종졸 가운데 경건한 사람 하나를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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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7 그 천사가 가자마자, 고넬료는 자기 집안 종 중의 두 사람과 자기 개인 수행원 중의 한 사람인 성실한 병사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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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7 그에게 말하던 천사가 떠났을 때에, 고넬료는 하인 두 사람과 자기 부하 가운데서 경건한 병사 하나를 불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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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0:7
13 교차 참조  

아브라함의 종은 그들의 말을 듣고 땅바닥에 엎드려 주께 절하였다.


박사들이 돌아간 뒤에 주의 천사가 요셉의 꿈에 나타나 말하였다. “헤롯이 아기를 죽이려고 찾고 있으니, 어서 일어나 아기와 아기의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피하여라. 그리고 내가 다시 일러 줄 때까지 이집트에 있어라.”


그런데 예루살렘에는 시므온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시므온은 의로운 사람일 뿐 아니라 하나님을 두려움으로 섬기는 사람이었다. 그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도우러 오실 날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는 성령님이 함께하시는 사람이었다.


그 다음으로 몇몇 군인들이 물었다. “저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요한이 대답하였다. “남을 속이거나 협박하여 억지로 돈을 빼앗지 말아라. 그리고 지금 받는 봉급으로 만족하여라.”


시몬은 바닷가에 사는 무두장이 시몬의 집에 묵고 있다.”


고넬료는 자기에게 있었던 일을 그들에게 모두 이야기한 다음, 그들을 욥바로 보냈다.


그리고 믿는 형제를 주인으로 모시는 종들은, 주인을 믿음의 형제라고 하여 가볍게 여기지 말고 오히려 더 잘 섬겨야 한다. 이렇게 섬겨서 이익을 얻는 사람들은 그들이 사랑하는 같은 믿는 이들이기 때문이다. 그대는 이런 것들을 가르치고, 모든 사람에게 여기에 순종하라고 권고하여라.


이제부터 그는 종으로서가 아니라 종 이상으로 곧 사랑하는 형제로서 그대와 같이 있게 될 것입니다. 그는 나에게 아주 귀중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는 한 사람으로서나 주 안에서 한 형제로서나, 나보다 그대에게 얼마나 더 귀중한 사람이겠습니까!


지금 그들을 공격하기가 두렵거든 네 종 부라를 데리고 그들의 진으로 내려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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