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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2 - 읽기 쉬운 성경

2 곧 예수께서 처음부터 하늘로 들려 올라가신 그날까지 행하고 가르치신 것을 모두 적었던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하늘로 들려 올라가시기 전에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 당신이 뽑으신 사도들에게 여러 가지 할 일을 일러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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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 사도들에게 성령으로 여러 가지를 지시하신 후에 하늘로 올리워 가시는 날까지 행하시고 가르치신 모든 일을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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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 그의 택하신 사도들에게 성령으로 명하시고 승천하신 날까지의 일을 기록하였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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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2 그분이 성령님을 통해 자신이 선택하신 핵심 제자들에게 교훈들을 더해 주신 후에 하늘로 올리워 가신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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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 거기에 나는, 예수께서 활동을 시작하신 때로부터 그가 택하신 사도들에게 성령을 통하여 지시를 내리시고 하늘로 올라가신 날까지 하신, 모든 일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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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2
50 교차 참조  

“여기 내 종이 있다. 그는 내가 뒷받침해 주는 사람 내가 선택하고 내가 마음에 드는 종이다. 나는 내 영을 이 종에게 부어주었다. 그는 뭇 나라에 정의를 가져오리라.


이리로 가까이 와서 내 말을 들어라. 처음부터 나는 몰래 말하지 않았다. 이 일이 생겨날 때부터 나는 그곳에 있었다.” 이제 내 주님이신 하나님께서 나를 보내시고 그분의 영도 보내신다.


주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시니 내 주의 영이 내 위에 머무신다.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알리고 상처 받은 마음을 아물게 해 주고 포로들에게 자유를 알리고 갇힌 사람들에게 석방을 알려 주라고 주께서 나를 보내셨다.


그러나 나는 하나님께서 주신 영의 힘으로 귀신을 내쫓고 있다. 그러니 이미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


예수께서는 세례를 받자마자 물에서 나오셨다. 그 순간 하늘이 열리고, 예수께서는 하나님의 영이 비둘기 모양으로 당신 위로 내려와 앉는 것을 보셨다.


예수께서 말씀을 전하라고 보냈던 열두 사도가 돌아왔다. 사도들은 예수께 자기들이 한 일과 가르친 일을 모두 말씀드렸다.


예수께서는 제자들을 축복하시는 가운데, 그들을 떠나 하늘로 들려 올라가셨다.


예수께서는 하늘로 들려 올라가실 때가 가까워지자, 마음을 굳게 정하고 예루살렘을 향하여 길을 떠나셨다.


우리는 모두 그분의 흘러넘치는 은혜에서 복을 넘치게 받았다.


유월절 바로 전이었다. 예수께서는 이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 돌아가야 할 시간이 왔다는 것을 아셨다. 그분은 세상에 있는 당신의 사람들을 늘 사랑해 오셨지만, 이제는 그들에게 더할 수 없는 사랑을 쏟으셨다.


너희 모두가 다 그렇다는 말은 아니다. 나는 내가 뽑은 사람들을 안다. 그러나 ‘내 빵을 먹는 사람이 나를 배반하였다.’라고 한 성경 말씀은 이루어져야 한다.


예수께서는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자신의 손에 맡기셨다는 것을 알고 계셨다. 그리고 자신이 하나님께로부터 왔다는 것과, 다시 하나님께 돌아가리라는 것도 알고 계셨다.


나는 아버지께로부터 와서 이 세상으로 들어왔다. 이제 나는 세상을 떠나서 아버지께 돌아갈 것이다.”


저는 이제 아버지께 갑니다. 제가 아직 세상에 있는 동안에 이 기도를 드리는 것은, 이 사람들로 하여금 넘치는 제 기쁨을 같이 누리게 하려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아직 아버지께 올라가지 않았으니, 나를 붙들지 말아라. 대신에 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이 말을 전하여라. ‘나는 내 아버지이시며 너희의 아버지이시고, 내 하나님이시며 너희의 하나님이신 분께 돌아간다.’”


예수께서 다시 말씀하셨다. “너희에게 평화가 있어라!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이제 내가 너희를 보낸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분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 하나님께서 그분에게 성령을 아낌없이 주시기 때문이다.


그러면 사람의 아들이 자기가 온 곳으로 다시 올라가는 것을 보는 날에는 어떻게 하겠느냐?


그러자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너희 열둘을 뽑지 않았느냐? 그러나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은 악마다.”


그들이 사도들에게 말하였다.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여기 서서 하늘을 올려다보고 있느냐? 너희를 떠나 하늘로 들려 올라가신 예수께서는 너희가 본 그대로 다시 오실 것이다.”


사도들은 예루살렘으로 들어가서, 자기들이 머물고 있던 이층 방으로 갔다. 거기 모인 사도들은 베드로와 요한과 야고보와 안드레와 빌립과 도마와 바돌로매와 마태와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열심쟁이 시몬과 야고보의 아들 유다였다.


예수께서 사도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시고, 사도들이 바라보는 가운데 하늘로 들려 올라가셨다. 예수께서는 구름에 싸여 보이지 않게 되었다.


곧 하나님께서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권능을 부어 주시고, 그분이 여러 곳을 다니면서 훌륭한 일을 하시고 악마의 세력에 억눌려 있는 사람들을 모두 고쳐 주신 일입니다. 예수께서는, 하나님께서 함께 계셨기 때문에 그런 일을 하실 수 있었습니다.


나 사도 바울이 여러분에게 이 편지를 씁니다. 나는 어떤 사람의 단체가 나를 사도로 뽑아 주어 사도가 된 것도 아니고, 어떤 한 사람을 통해 사도가 된 것도 아닙니다. 나를 사도로 뽑아 주신 분은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을 죽음에서 다시 살리신 하나님 아버지이십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건물입니다. 그 건물은 사도들과 예언자들이라는 기초 위에 세워졌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 자신은 그 건물의 가장 중요한 모퉁잇돌이십니다.


의심할 여지도 없이, 우리가 믿는 종교의 심오한 진리는 참으로 위대하다. 그분은 인간의 몸으로 이 세상에 오셨고 성령이 그분의 본성을 입증하셨으며 천사들이 그분을 뵈었다. 그분은 모든 나라에 전해져서 온 세상이 그분을 믿게 되었고 영광 가운데 들려 올라가셨다.


그리스도께서는 사람의 손으로 만든 장막, 곧 참된 장막을 본떠 만든 장막에 들어가지 않으셨습니다. 그분은 이제 우리를 위해서 하나님 앞에 나아가려고 바로 하늘로 들어가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하늘로 올라가셔서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아 계시며, 천사들과 권세들과 능력들을 다스리고 계십니다.


그렇게 하여 예전에 하나님의 거룩한 예언자들이 하신 말씀과, 우리 주 구세주께서 여러분의 사도들을 통하여 주신 계명을, 여러분의 기억 속에 되살리려는 것입니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입니다. 이 계시는 하나님께서 예수께 주신 것으로, 예수로 하여금 머지않아 일어나야 할 일들을 당신의 종들에게 알리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종 요한에게 당신의 천사를 보내어 이것들을 보여 주셨습니다.


귀 있는 사람은 성령께서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어라. 이기는 사람은 두 번째 죽음을 당하지 않을 것이다.’”


귀 있는 사람은 성령께서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어라. 이기는 모든 사람에게는, 내가 감추어 둔 만나를 주겠다. 그리고 그 사람에게 흰 돌도 주겠다. 이 돌에는, 받는 사람 말고는 아무도 모르는 새 이름이 쓰여 있다.’”


귀 있는 사람은 성령께서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어라.’”


귀 있는 사람은 성령께서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어라. 나는 이기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동산에 있는 생명나무의 열매를 먹을 권리를 주겠다.’”


그 도성의 성벽은 열두 개의 주춧돌 위에 세워져 있었고, 그 주춧돌 위에는 어린양의 열두 사도의 이름이 있었습니다.


귀 있는 사람은 성령께서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어라.’”


네가 차지도 뜨겁지도 않고 미적지근하므로, 나는 너를 내 입에서 뱉어 내려 한다.


귀 있는 사람은 성령께서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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