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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보서 3:6 - 읽기 쉬운 성경

6 율법에 대한 열정으로 말하면, 교회를 박해할 정도로 뜨거웠습니다. 그리고 율법을 지킴으로써 하나님께서 받아 주실 만한 사람이 된다면, 나는 누구에게도 흠 잡힐 데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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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6 교회를 박해하기까지 한 열심을 가졌으며 율법에 비추어 보아도 흠이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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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6 열심으로는 교회를 핍박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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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6 나는 매우 열광적이여서 가혹하게 교회를 박해했습니다. 그리고 옳바름에 대해서는, 나는 흠 없이 률법을 지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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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6 열성으로는 교회를 박해한 사람이요, 율법의 의로는 흠 잡힐 데가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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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보서 3:6
25 교차 참조  

왕이 기브아 사람들을 불렀다. (기브아 사람들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아니라 아모리 사람 가운데서 살아남은 사람들이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들을 살려 주기로 맹세한 적이 있었다. 그런데 사울은 이스라엘과 유다 백성을 위한 열성이 지나친 나머지 그들을 깡그리 없애 버리려 하였다.)


예후가 말하였다. “나와 함께 가서 주를 향한 나의 열성이 얼마나 큰지 보시오.” 예후는 그를 자기의 전차에 태워 함께 타고 갔다.


그러므로 너무 의롭게도 살지 말고 너무 지혜롭게도 살지 말아라. 자신을 망칠 까닭이 없지 않은가?


솟아오른 생살이 다시 하얗게 변하면 그 사람은 제사장에게 가야 한다.


너희 율법 선생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아, 이 위선자들아. 너희에게 큰 화가 미칠 것이다. 너희는 잔과 접시의 겉은 깨끗이 닦는다. 그러나 그 속에는, 너희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서 다른 사람들을 속여 빼앗은 것들이 가득 차 있다.


잘 들어라. 너희가 율법 선생이나 바리새파 사람들보다 더 바르게 살지 못하면 결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을 것이다.


사가랴와 엘리사벳 두 사람은 하나님 보시기에 선한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주의 명령과 규율을 흠 잡을 데 없이 잘 지켰다.


그들은 바울의 이야기를 듣고 하나님을 찬양하였다. 그리고 바울에게 말하였다. “바울 형제도 아시다시피 유대 사람들 가운데 믿는 이들이 수천 명이나 되는데, 그들은 모두 율법에 대해 열성적입니다.


내 말이 사실이라는 것은 대제사장과 모든 장로들이 증언해 줄 것입니다. 나는 이 지도자들이 다마스커스에 사는 동포들에게 보내는 공문을 받아 가지고 다마스커스로 갔습니다. 그곳에 있는 신도들까지 잡아서 예루살렘으로 끌어다가 벌을 받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그들은 오래 전부터 저를 알아 왔습니다. 그들이 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제가 우리 종교 가운데서 가장 엄격한 종파인 바리새파의 한 사람으로 살아왔다는 것을 증언해 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사울은 교회를 없애 버리려고 집집마다 찾아 들어가서, 남자나 여자나 가리지 않고 믿는 이들을 끌어다가 감옥에 넣었다.


전에 나는 율법 없이 살았습니다. 그러나 계명이 들어오자 죄는 되살아나고


여러분은 유대 사람에게도, 그리스 사람에게도, 하나님의 교회에도 걸림돌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나는 모든 사도 가운데서 가장 작은 사람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교회를 박해하였으니, 사도라고 불릴 자격도 없는 사람입니다.


썩고 비뚤어진 세상에 살면서도, 흠 없고, 깨끗하고, 나무랄 데 없는 하나님의 아들과 딸이 되기 위해서 그렇게 하여야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그 사람들에게 참 생명을 주는 말씀을 전할 때, 여러분은 밤하늘의 별처럼 빛나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시는 날에 나는 여러분을 자랑스럽게 여길 것입니다. 그리고 내 노력과 수고가 헛되지 않았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하여 나는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나는 하나님께서 받아 주실 만한 사람이 됩니다. 그것은, 내가 율법을 지킴으로써 되는 일이 아니라, 믿음을 통하여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선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를 믿는 나의 믿음을 통하여 나를 당신께서 받아 주실 만한 사람으로 여겨 주시는 것입니다.


내가 전에는 그리스도를 모독하고 박해하고 폭력으로 괴롭히던 사람이었다. 그러나 그것은 내가 믿지 않을 때에 모르고 한 일이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내게 자비를 베푸셨다.


성읍 사람들은 요아스에게 와서 말하였다. “당신의 아들을 끌어내시오. 그가 바알의 제단을 헐고, 그 옆에 있던 아세라 장대도 꺾어 버렸으니 당신의 아들은 반드시 죽어야 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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