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빌레몬서 1:11 - 읽기 쉬운 성경

11 그가 전에는 그대에게 쓸모없는 사람이었지만, 이제는 그대뿐 아니라 내게도 쓸모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11 그가 전에는 그대에게 쓸모없는 사람이었으나 이제는 그대와 나에게 필요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11 저가 전에는 네게 무익하였으나 이제는 나와 네게 유익하므로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11 오네시모는 과거에 그대에게 그다지 쓸모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그는 우리 둘 모두에게 매우 필요합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11 그가 전에는 그대에게 쓸모 없는 사람이었으나, 이제는 그대와 나에게 쓸모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빌레몬서 1:11
10 교차 참조  

이 종은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는 자이다. 그를 바깥 어두운 곳으로 내쫓아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 것이다.’


나의 이 아들은 죽었다가 살아났고, 나는 이 아이를 잃었다가 다시 찾았다!’ 그래서 그들은 축하하기 시작하였다.


그런데 네 아우는 죽었다가 살아났고, 나는 잃었던 아들을 다시 찾았다. 그러니 기뻐하고 즐겁게 잔치를 여는 것이 마땅하지 않겠느냐?’”


너희도 마찬가지다. 너희는 명령 받은 일을 다 했을 때 이렇게 말해야 한다. ‘우리는 보잘것없는 종에 지나지 않습니다. 우리는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


모두가 주께 등을 돌리고 다 같이 쓸모없는 인간이 되어 버렸다. 선한 일을 하는 사람은 없다. 단 한 사람도 없다.”


내 곁에는 누가만 남아 있다. 그대가 올 때에 마가를 데리고 오너라. 그가 내 일을 도와줄 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감옥에 있는 동안에 얻은 아들 오네시모를 위하여 그대에게 부탁합니다.


나는 그를 그대에게 돌려보냅니다. 그를 보내는 것은 내 심장을 떼어 보내는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이 전에는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었으나 지금은 그분의 백성이며, 하나님의 자비를 받지 못하였으나 이제는 자비를 받았습니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