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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전서 4:10 - 읽기 쉬운 성경

10 여러분은 하나님께 각기 다른 은혜의 선물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선물들을 관리하는 책임을 진 종들과 같습니다. 그러니 신실한 종들이 되어,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주신 갖가지 은혜의 선물을 가지고 서로에게 봉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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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0 여러분이 각자 받은 은혜의 선물이 무엇이든간에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관리인답게 서로를 섬기는 데 그것을 사용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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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0 각각 은사를 받은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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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10 하나님께서 그분의 주요한 갖가지 령적인 선물들 중에서 당신들 각자에게 한 가지 선물을 주셨습니다. 서로 섬기기 위해 그것들을 잘 사용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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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0 각 사람은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관리인으로서 서로 봉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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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전서 4:10
29 교차 참조  

사람의 아들은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다. 그리고 자기 목숨을 내주어 많은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왔다.”


하나님의 나라에 관한 기쁜 소식은 온 세상에 널리 알려져서, 모든 민족이 이 소식을 듣게 될 것이다. 그때에야 끝이 올 것이다.


그때가 되면 무섭고 견디기 힘든 어려움이 닥칠 것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큰 어려움은, 세상이 생긴 때부터 이제까지 없었던 일이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어떤 주인이 길을 떠나며, 한 종에게 다른 종들을 다스리고 양식을 나누어 주는 일을 맡겼다면, 어떻게 하는 사람이 지혜롭고 믿을 만한 종이겠느냐?


두 달란트를 맡은 종도 첫째 종과 똑같이 하였다. 그가 맡은 두 달란트가 이제 네 달란트로 늘었다.


그때에 그들이 대답할 것이다. ‘주님, 언제 우리가 주께서 배고프시고 목마르신 것을 보았습니까? 언제 우리가 주께서 집을 떠나 홀로 계신 것을 보았습니까? 그리고 언제 우리가 주께서 입을 것이 없거나 병들거나 감옥에 계신 것을 보았습니까? 우리가 언제 그런 일들이 있을 때 주를 도와드리지 않았습니까?’


마찬가지로 사람의 아들도 다른 사람들의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다. 오히려 다른 사람들을 섬기고, 많은 사람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바치려고 왔다.”


주께서 말씀하셨다. “어떤 사람이 슬기롭고 믿음직한 관리인이겠느냐? 주인이 다른 종들에게 먹을 것을 제때에 나누어 주는 일을 맡길 만한 청지기는 어떤 사람이겠느냐?


그는 종 열 사람을 불렀다. 그리고 각 사람에게 돈을 한 므나씩 주며, ‘내가 돌아올 때까지 이 돈으로 장사를 하여라.’ 라고 일렀다.


헤롯 집안의 청지기인 구사의 아내 요안나와, 수산나와 다른 많은 여자들이었다. 이 여자들은 자기네 재산을 바쳐 예수와 그분의 일행에게 필요한 것을 대주었다.


그러나 지금은 예루살렘에 있는 성도들을 돕는 일로 예루살렘으로 가야 합니다.


그들은 기쁜 마음으로 그렇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사실 그들은 예루살렘의 성도들에게 빚을 진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이방 사람으로서 유대 사람이 받아야 할 영적인 축복을 나누어 받았으니, 물질적으로 그들을 도와야 할 빚을 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로 나는 사도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베푸신 은혜가 헛되지 않았습니다. 나는 다른 어떤 사도보다 더 열심히 일했으나, 그것은 내가 한 것이 아니라 나와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하신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은혜에 따라, 숙련된 건축가처럼 그 집의 기초를 놓았습니다. 다른 사람이 그 기초 위에 집을 짓습니다. 그러나 집을 짓는 각 사람은 조심스럽게 잘 지어야 합니다.


누가 여러분을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보아 줍니까? 여러분이 지금 가진 것 가운데 하나님에게서 받지 않은 것이 있습니까? 모두가 받은 것인데, 어찌하여 받지 않은 것처럼 자랑합니까?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사람으로서 여러분에게 간청합니다. 부디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마십시오.


예루살렘에 있는 성도들을 돕는 이 일에 관하여 내가 여러분에게 편지를 쓸 필요는 없습니다.


나는 모든 하나님의 백성 가운데서 가장 보잘것없는 사람입니다. 아니 그보다도 못한 사람입니다. 그런 내가 하나님의 특별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곧, 이방 사람에게, 그리스도 안에서 그들이 누릴 수 있는 이루 다 헤아릴 수 없는 부에 대한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일입니다.


그분이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예언자로, 어떤 사람은 전도자로, 어떤 사람은 목회자와 교사로 삼으셨습니다.


내가 에베소에 있을 때에 그가 여러 면에서 얼마나 나를 도와주었는지 그대는 잘 알고 있다. 주께서 그날에 오네시보로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시기를 빈다.


감독은 하나님의 일을 관리하는 사람으로서 흠잡힐 데가 없는 사람이어야 한다. 그는 거만하지 않고, 쉽게 화를 내지 않으며, 술을 즐기지 않으며, 다투기를 좋아하지 않아야 한다. 그리고 부당한 이득을 좇아서도 안 된다.


하나님은 불공평한 분이 아니십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그분의 백성을 도와 왔고 지금도 도우면서, 그분을 위해 보여 준 여러분의 수고와 사랑을 잊지 않으실 것입니다.


모든 은혜는 하나님께서 내려 주시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 안에서 당신의 영원한 영광을 함께 누리게 하시려고 여러분을 부르셨습니다. 여러분이 잠깐 동안만 고통을 당하고 나면, 그 하나님께서 몸소 모든 것을 바로잡아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을 강하고 확고하고 꾸준하게 만들어 주실 것입니다.


나는, 내가 성실한 형제로 여기고 있는 실라의 손을 빌려서 여러분에게 간단하게 이 편지를 썼습니다. 나는 여러분의 용기를 북돋아 주고 싶었고, 특히 여러분의 믿음을 굳게 지키라는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 이 편지에 쓰인 모든 내용이 정말로 여러분을 이끌어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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