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 그리고 향을 가득 담은 금잔은 모두 열두 개인데 금잔 하나가 성소에서 쓰는 단위로 십 세겔이므로 이것을 모두 합하면 백이십 세겔이다.
86 또 향을 채운 금숟가락이 열 둘이니 성소의 세겔대로 각각 십 세겔중이라 그 숟가락의 금이 도합이 일백 이십 세겔이요
86 향을 가득 담은 금잔은 모두 열둘인데, 금잔 하나가 성소의 세겔로 십 세겔씩 나가는 것이므로, 금잔은 모두 백이십 세겔이다.
순금으로 만든 잔들, 심지 자르는 가위들, 피 뿌리는 대접들, 접시들, 향로들 그리고 성전의 가장 안쪽에 있는 방, 곧 지성소의 문에 다는 금 돌쩌귀와 본당의 문들에 다는 돌쩌귀들이다.
그리고 상에 올려놓을 큰 접시들과 작은 접시들을 만들고, 부어 드리는 제물을 담을 항아리들과 대접들을 만들어라. 이것들을 모두 순금으로 만들어라.
인구조사를 받아 등록된 사람은 누구나 성소에서 쓰는 세겔로 은 반 세겔을 내야 한다. 한 세겔의 무게는 스무 게라이다. 이렇게 바치는 반 세겔이 주께 드리는 예물이다.
은쟁반 하나의 무게가 백삼십 세겔이고 은대접 하나의 무게는 칠십 세겔이다. 그러므로 은그릇의 무게를 다 합하면 성소에서 쓰는 단위로 이천사백 세겔이다.
번제물로 바친 짐승은 어린 수소가 열두 마리, 숫양이 열두 마리, 일 년 된 새끼 숫양이 열두 마리이다. 이것에 곁들여 곡식제물도 함께 드렸다. 그리고 정결제물로 숫염소 열두 마리도 같이 바쳤다.
박사들은 집으로 들어가, 아기가 어머니 마리아와 같이 있는 것을 보았다. 박사들은 아기에게 엎드려 절하였다. 그러고 나서 아기에게 드리려고 가지고 온 선물을 풀러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