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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6:9 - 읽기 쉬운 성경

9 만약 어떤 사람이 그 사람 앞에서 갑자기 죽어, 주께 헌신한다는 표로 기른 나실 사람의 머리털을 더럽히면, 그 나실 사람은 정결예식을 치르는 날, 곧 일곱째 날에 더러워진 머리털을 밀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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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9 “만일 어떤 사람이 나실인 곁에서 갑자기 죽어 그 나실인의 머리를 더럽혔으면 그 나실인은 그가 정결하게 되는 날, 곧 7일째 되는 날에 더럽혀진 머리를 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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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9 누가 홀연히 그 곁에서 죽어서 스스로 구별한 자의 머리를 더럽히거든 그 몸을 정결케 하는 날에 머리를 밀 것이니 곧 제 칠일에 밀 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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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9 누군가가 그 사람 앞에서 갑자기 죽어, 그 주검에 몸이 닿아, 헌신한 표로 기른 머리털을 더럽혔을 때에는, 몸을 정결하게 하는 날, 그 머리털을 밀어야 한다. 곧 그는 이레 동안을 기다렸다가 머리털과 수염을 밀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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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6:9
11 교차 참조  

그가 성소에서 섬기는 일을 하려고 성소 안뜰로 들어가는 날, 그는 자신을 위하여 속죄제물을 바쳐야 한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그러면 깨끗하게 되는 의식을 치르고 있는 사람은 입었던 옷을 빨고, 몸에 난 털을 모두 민 다음 물로 목욕하여야 한다. 이렇게 하여 깨끗하게 된 사람은 진으로 돌아올 수는 있지만 이레 동안은 자신의 천막 바깥에서 살아야 한다.


이레째 되는 날에 그 사람은 머리카락과 수염과 눈썹뿐 아니라 몸에 난 털을 모두 밀어야 한다. 그리고 입었던 옷을 빨고 목욕을 하면 그는 깨끗해진다.


그러고 나서 나실 사람은 주께 바쳤던 머리털을 만남의 장막 어귀에서 밀어, 그 머리털을 친교제물 밑에서 타고 있는 불 위에 얹는다.


주께 자신을 바쳐 지내는 동안 내내 그 사람은 주께 거룩하게 구별된 사람이다.


바울은 얼마 동안 고린도에 더 머물렀다. 그러고 나서 그는 믿는 이들에게 작별 인사를 한 뒤 배를 타고 시리아를 향해 떠났다.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도 바울과 함께 떠났다. 바울은 떠나기에 앞서 겐그레아에서 머리를 깎았는데, 그것은 전에 하나님께 서약한 일 때문이었다.


이레 동안의 정결 기간이 끝날 무렵에 아시아에서 온 유대 사람들이 성전 뜰에서 바울을 보고는, 모여 있는 사람들을 부추겨서 바울을 붙잡았다.


그 여자를 너희의 집으로 데리고 가서 그 여자의 머리를 밀고 손톱을 깎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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