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그리고 오지항아리에 거룩한 물을 조금 담은 다음 성막 바닥에 있는 흙을 긁어모아 그 물에 탄다.
17 토기에 거룩한 물을 담아 거기에 성막 바닥의 티끌을 집어 넣어라.
17 토기에 거룩한 물을 담고 성막 바닥의 티끌을 취하여 물에 넣고
17 제사장은 거룩한 물을 오지 그릇에 한 그릇 떠다가, 성막 바닥의 흙을 긁어서 그 물에 탄다.
그들이 멀리서 욥을 보니 그의 모습이 너무 변해서 거의 알아볼 수 없을 정도였다. 그리하여 그들은 목을 놓아 울며 겉옷을 찢고 흙먼지를 날려 머리에 뒤집어썼다.
“너는 몸을 씻을 물을 담을 물두멍과 그 받침대를 놋쇠로 만들어라. 그리고 그 물두멍을 만남의 장막과 제단 사이에 놓고 거기에 물을 채워라.
주님, 이스라엘의 희망이시여 당신을 버리는 사람은 모두 수치를 당할 것입니다. 당신을 버리고 떠난 사람은 생명의 물이 솟는 샘이신 주님을 저버린 것이니 누구라도 땅바닥에 쓰인 이름처럼 지워지고 말 것입니다.
아직도 희망이 있을지 모르니 흙먼지 속에 얼굴을 묻고 있어야 한다.
그러면 제사장은 그 여자를 앞으로 나오게 하여 주 앞에 세운다.
제사장은 그 여자를 주 앞에 세운 다음 여자의 머리채를 풀게 한다. 그런 다음 그 여자에게 죄를 기억하게 하는 곡식제물, 곧 질투심 때문에 바치는 곡식제물을 그 여자에게 주어 들고 있게 한다. 그러는 동안 제사장 자신은 저주를 내리는 쓴 물을 들고 있어야 한다.
그들이 이렇게 물은 것은 예수를 고소할 구실을 찾으려는 것이었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몸을 굽혀 손가락으로 땅에 무언가를 쓰기 시작하셨다.
그분은 다시 몸을 굽혀 땅에 글을 쓰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