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 집안별, 가족별로 등록시키니 그 수가 이천육백삼십 명이었다.
40 그 가족과 종족을 따라 계수함을 입은 자가 이천 육백 삼십명이니
40 가족과 가문을 따라 등록된 이들은 이천육백삼십 명이었다.
레위 사람들의 지도자들 가운데서도 최고 책임자는 제사장 아론의 아들인 엘르아살이었다. 그가 성소를 지키는 일을 맡은 이들을 감독하는 책임을 맡았다.
서른 살에서 쉰 살까지 만남의 장막에 딸린 일을 하러 온 남자를
이들이 게르손 자손 가운데서 등록된 사람들로 만남의 장막에서 일할 사람들이었다. 모세와 아론은 주께서 명령하신 대로 그들을 등록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