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시내 광야를 떠나서는 기브롯핫다아와에 이르러 진을 쳤다.
16 시내 광야에서 발행하여 기브롯핫다아와에 진 쳤고
그리하여 그들은 주의 산을 떠나 사흘 길을 갔다. 주의 계약궤가 그 사흘 동안 그들을 앞서 가며 진 칠 곳을 찾았다.
그러므로 그곳을 기브롯핫다아와라고 부르게 되었다. 그렇게 다른 음식을 먹고 싶어 하던 사람들을 그곳에 묻었기 때문이다.
그들 가운에 섞여 살던 말썽꾸러기들이 좀 더 나은 음식을 먹고 싶어 하였다. 이스라엘 자손 또한 울부짖으며 불평을 늘어놓았다. “아, 고기를 먹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기브롯핫다아와를 떠나서는 하세롯에 이르러 진을 쳤다.
“우리가 호렙 산에 있을 때에 주 우리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이 산에서 너무 오래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