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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32:7 - 읽기 쉬운 성경

7 이스라엘 백성이 주께서 주신 땅으로 들어가려 하는 지금, 너희는 어찌하여 그들의 사기를 꺾어 그들을 막으려 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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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7 어째서 여러분은 이스라엘 백성을 낙심하게 하여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주신 땅으로 건너가지 못하게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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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7 너희가 어찌하여 이스라엘 자손으로 낙심케 하여서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주신 땅으로 건너갈 수 없게 하려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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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7 이스라엘 자손이 주님께서 주신 땅으로 가려고 하는데, 어찌하여 당신들은 동족의 사기를 꺾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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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32:7
9 교차 참조  

그들은 모세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더러 가라고 하신 그 땅에 가 보았더니, 그 땅은 정말로 젖과 꿀이 흐르는 기름진 땅이었습니다. 이것이 그 땅에서 가져 온 과일입니다.


그러나 그와 함께 올라갔다 온 다른 사람들은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는 그 사람들을 칠 수 없습니다. 그들이 우리보다 더 강합니다.”


그 이름은 아래와 같다. 르우벤 가문에서는 삭굴의 아들 삼무아


그들은 에돔 땅을 돌아서 가려고 호르 산을 떠나서 갈대바다로 가는 길로 들어섰다. 그러나 가는 길에 사람들이 참을성을 잃었다.


모세가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에게 말하였다. “너희의 형제들은 전쟁하러 나가는데 너희는 여기 머물러 살겠다는 말이냐?


그들은 에스골 골짜기까지 가서 그 땅을 살펴보고 나서는, 이스라엘 백성의 사기를 꺾어, 그들이 주께서 주신 땅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았다.


그러자 바울이 말하였다. “어찌하여 여러분은 이렇게 울면서 제 마음을 아프게 하십니까? 저는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예루살렘에 가서 묶이는 것뿐만 아니라 죽을 각오도 되어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할 것인가? 우리가 보낸 정탐꾼들이 우리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였다. 그들은 “그곳 사람들은 우리보다 힘도 더 세고 키도 더 크다. 성읍들은 크고 성벽들은 하늘에까지 닿아 있다. 더욱이 우리는 그곳에서 아낙 사람을 보았다.” 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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