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 갓 자손이 세운 성읍들은 디본과 아다롯과 아로엘과
34-36 갓 자손은 디본, 아다롯, 아로엘, 아다 롯 – 소반, 야셀, 욕브하, 벧 – 니므라, 벧 – 하란 성을 건축하였으며 가축을 위해 우리도 만들었다.
34 갓 자손은 디본과 아다롯과 아로엘과
34 갓 자손이 건축한 성읍들은, 디본과 아다롯과 아로엘과
벨라이다. 벨라는 아사스의 아들이고, 세마의 손자이며, 요엘의 증손이다. 르우벤 가문은 아로엘에서부터 느보와 바알므온에 이르는 지역에서 살았다.
거기에 딸린 도시들은 영원히 버려진 곳이 되고 짐승 떼들이 모여드는 곳이 되리라. 짐승들이 그곳에 누워 있어도 그들을 성가시게 하는 사람 하나 없으리라.
바못을 떠나서는 모압의 한 골짜기에 이르렀다. 이곳 가까이에 비스가 산이 있었고 그 산 꼭대기는 광야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그러나 우리가 그 아모리 사람들을 쳐부수었다. 헤스본은 디본에 이르기까지 무너졌다. 메데바에서 가까운 노바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그들을 쓸어 버렸다.”
“아다롯과 디본과 야셀과 니므라와 헤스본과 엘르알레와 스밤과 느보와 브온 땅은
아다롯소반과 야셀과 욕브하와
아르논 계곡의 끝자락에 자리 잡은 아로엘과 계곡 안에 있는 성읍으로부터 멀리 길르앗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점령할 수 없을 만큼 강한 성읍은 단 하나도 없었다. 주 우리 하나님께서 그 성읍들을 모두 우리에게 주셨다.
그는 아로엘에서 민닛 근처에 이르기까지 스무 개의 성읍을 쳐부수고 멀리 아벨그라밈까지 무찔렀다. 이렇게 이스라엘은 암몬을 크게 쳐부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