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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32:3 - 읽기 쉬운 성경

3 “아다롯과 디본과 야셀과 니므라와 헤스본과 엘르알레와 스밤과 느보와 브온 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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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3-4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도와 정 복하게 한 아다롯, 디본, 야셀, 니므라, 헤스본, 엘르알레, 스밤, 느보, 브온 지역은 가축을 기르기에 적합합니다. 그런데 우리에게는 가축이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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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 아다롯과 디본과 야셀과 니므라와 헤스본과 엘르알레와 스밤과 느보와 브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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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 “아다롯과 디본과 야스엘과 니므라와 헤스본과 엘르알레와 스밤과 느보와 브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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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32:3
22 교차 참조  

여러 왕국과 민족을 그들에게 넘겨주셔서 그들이 시혼 땅 곧 헤스본 왕의 땅과 바산 왕 옥의 땅을 차지하고 그것들을 변방으로 삼게 하셨습니다.


느므림의 샘들이 말라서 메마른 땅으로 바뀌고 풀이 마르고 나무는 죽어 푸른 것이라고는 하나도 남지 않았다.


이것은 주께서 모압을 두고 하신 말씀이다. 나 만군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한다. “느보가 곧 폐허가 되고 기랴다임도 부끄러움을 당하고 점령될 것이다. 그 요새가 부끄러움을 당하고 허물어질 것이다.


모압을 찬양하는 노래를 더는 들을 수 없으리라. 헤스본에서 모압을 해칠 작전을 세우며 ‘가서 이 민족을 끝장내자.’고 하는구나. 오, 맛멘아 전쟁이 네 뒤를 쫓으리니 너도 적막하게 될 것이다.


십마의 포도나무야 내가 야셀을 위해 우는 것보다 너를 위해 더 슬피 울고 있다. 한 때 너의 덩굴은 사해를 건너 야셀까지 뻗어 나갔었는데 이제 파괴하는 자가 너의 여름 과일과 포도송이에 밀어닥쳤구나.


헤스본에서 지르는 비명소리가 엘르알레와 야하스에까지 다시 소알에서 시작하여 호로나임과 에글랏셀리시야에 이르기까지 들린다. 니므림의 샘들까지 말라버렸기 때문이다.


“도망하는 자들이 헤스본에 이르러 그 성벽의 그늘에 힘없이 서 있다. 헤스본, 곧 시혼 왕의 옛 성에서 무서운 불길이 나와 모압 사람의 이마와 큰 소리로 떠벌이는 자들의 정수리를 사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내가 모압의 옆구리를 치고 들어가겠다. 그리하여 국경지역에 있는 성읍들, 곧 그 나라의 자랑거리인 벳여시못과 바알므온과 기랴다임에서 시작하여 모압 땅을 모조리 쓸어버리겠다.


헤스본 곧 시혼의 도성에서 불이 나와 모압의 아르를 삼키고 아르논 강 언덕을 태워 버렸다.


그러나 우리가 그 아모리 사람들을 쳐부수었다. 헤스본은 디본에 이르기까지 무너졌다. 메데바에서 가까운 노바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그들을 쓸어 버렸다.”


모세가 정탐꾼들을 보내어 야셀을 살펴보게 한 다음, 이스라엘 백성이 야셀 둘레에 있는 마을들을 다 차지하고 거기에 살고 있던 아모리 사람을 쫓아냈다.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에게는 굉장히 많은 소 떼와 양 떼가 있었다. 그들이 야셀 땅과 길르앗 땅을 둘러보니 그곳이 가축을 기르기에 좋아 보였다.


그래서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이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과 회중의 지도자들에게 와서 말하였다.


헤스본과 그 고원지대에 있는 모든 성읍에 이르는 지역이다. 그 성읍들은 디본, 바못바알, 벳바알므온,


기랴다임, 십마, 골짜기의 언덕에 있는 세렛사할,


헤스본, 야셀, 이렇게 네 성읍과 그 둘레의 목초지가 그들에게 돌아갔다.


이스라엘은 헤스본 성과 그 둘레 마을들과 아로엘 성과 그 둘레 마을들과 아르논 강변의 모든 성읍에서 삼백 년 동안이나 살았다. 너는 왜 그 동안에 이 지역들을 되찾지 않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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