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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32:22 - 읽기 쉬운 성경

22 그리고 그 땅이 주 앞에서 정복된 다음에는 집으로 돌아가도 좋다. 너희는 주와 이스라엘에 대한 너희의 의무에서도 벗어날 것이다. 그리고 여기 이 땅은 주 앞에서 너희의 소유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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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2 그 땅으로 여호와 앞에 복종케 하시기까지 싸우면 여호와의 앞에서나 이스라엘의 앞에서나 무죄히 돌아 오겠고 이 땅은 여호와 앞에서 너희의 산업이 되리라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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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2 그 땅이 주님 앞에서 정복되는 날, 당신들은 돌아갈 수 있고, 주님과 이스라엘에 대한 당신들의 의무에서 벗어날 수 있소. 그리고 지금 이 땅은 주님 앞에서 당신들의 소유가 될 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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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32:22
17 교차 참조  

나중에야 그 소식을 들은 다윗이 말하였다. “주 앞에서 나와 내 나라는 넬의 아들 아브넬의 피에 대해 아무 죄가 없다.


여러 민족을 그들 앞에서 몰아내시고 그들의 땅을 자기의 백성들에게 나누어 주셨다. 이스라엘 부족들을 그 민족들의 집에서 살게 하셨다.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줄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 그 땅을 차지할 것이다. 그 때에 내가 내린 악성 곰팡이가 어떤 집에 생길 것이다.


주께서 당신의 적을 다 몰아내실 때까지 싸우며 요단 강을 건너라.


주께서 너희와 마찬가지로 너희 형제들에게도 편히 쉴 곳을 주실 것이다. 너희는 그들이 주 하나님께서 주시는 요단 강 저편의 땅을 자기들의 몫으로 차지할 때까지 그들을 도와주어야 한다. 그런 다음에 너희는 각기 내가 너희에게 준 땅으로 돌아와도 좋다.’


주께서 너희에게 안식할 땅을 주신 것처럼, 너희 형제들에게도 그런 곳을 주실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그들이 주 너희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주시려는 땅을 차지할 때까지 그들을 도와주어야한다. 그런 다음 너희는 주의 종 모세가 너희에게 준 이 요단 강 동쪽의 땅으로 돌아오도록 하여라.”


이번에도 주께서 그 성과 왕을 이스라엘의 손에 넘겨주셨다. 여호수아는 그 성과 성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을 칼로 무찌르고 단 한 사람도 남겨두지 않았다. 그리고 립나의 왕에게도 여리고 성의 왕에게 한 것과 꼭 같이 하였다.


여호수아는 이 지역에 있는 모든 왕과 그들의 땅을 단 한번 싸워 정복할 수 있었다. 그것은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워 주셨기 때문이다.


여호수아는 주께서 모세에게 지시하신 대로 온 땅을 정복하여, 그 땅을 가문별로 이스라엘에게 유산으로 나누어주었다. 마침내 전쟁은 끝나고 그 땅에 평화가 찾아왔다.


므낫세의 다른 반쪽 가문과 르우벤 가문과 갓 가문은, 이미 주의 종 모세가 요단 강 동쪽에서 정하여 준 땅을 받았다. 주의 종 모세가 그들에게 나누어 준 땅은 이러하다.


이스라엘 온 회중이 실로에 모여 그곳에 성막을 세웠다. 이제 그들이 그 땅을 모두 다스리게 되었다.


누구든지 당신의 집 밖으로 나갔다가 죽임을 당하면 우리는 그 사람에 대한 책임을 질 수 없소. 그것은 그 사람의 책임이오. 그러나 당신의 집 안에 있다가 다치는 사람에 대해서는 우리가 책임을 지겠소.


이제 주 너희 하나님께서 너희의 형제들에게 약속하신 안식을 주셨으니, 너희는 주의 종 모세가 요단 강 건너편에서 너희에게 준 땅으로 돌아가거라.


그리하여 르우벤 가문과 갓 가문과 므낫세 반쪽 가문 사람들이, 가나안 땅 실로에서 이스라엘 백성과 작별하고 그들의 땅 길르앗으로 돌아갔다. 그 땅은 주께서 모세를 통하여 내리신 명령에 따라서 그들이 얻은 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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