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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28:9 - 읽기 쉬운 성경

9 안식일에는 흠 없는 일 년 된 숫양 두 마리를 바쳐야 한다. 여기에 곁들여 기름을 섞은 밀가루 십분의 이 에바를 곡식제물로 바치고, 부어 드리는 제물도 같이 바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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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9 “안식일에는 일 년 된 흠 없는 숫양 두 마리와 고운 밀가루 4.4리터에 감람기름을 섞은 소제와 여기에 따르는 전제를 바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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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9 안식일에는 일년 되고 흠 없는 수양 둘과 고운 가루 에바 십분지 이에 기름 섞은 소제와 그 전제를 드릴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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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9 “안식일에도 일 년 된 흠 없는 어린 숫양 두 마리를, 기름으로 반죽한 고운 밀가루 십분의 이 에바의 곡식제물과, 거기에 맞는 부어 드리는 제물과 함께 바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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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28:9
12 교차 참조  

여인의 남편이 말하였다. “하필이면 오늘 그분에게 가려고 하시오? 오늘은 초하루 축제일도 아니고 안식일도 아니지 않소?” 그 여자가 말하였다. “상관없습니다.”


솔로몬은 두로의 히람 왕에게 다음과 같은 편지를 보냈다. “나의 아버지 다윗께서 자신이 사실 궁궐을 지으실 때에 임금님께서 백향목을 보내 주신 것처럼 나에게도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나는 주 나의 하나님의 이름을 기릴 성전을 지어 그분께 바치려고 합니다. 우리는 그 성전에서 주 앞에 분향하고 정기적으로 거룩한 빵을 차려 놓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아침과 저녁으로 번제물을 드리고 안식일과 초하루 축제일과 주 우리 하나님께서 정해 주신 절기에도 번제물을 드리려고 합니다. 이것은 이스라엘이 영원토록 지켜야 할 규례입니다.


그는 모세가 명령한 대로 날마다 바쳐야 하는 제물과 안식일과 초하루 축제일과 해마다 세 번 지키는 명절에 바쳐야 하는 제물을 모두 바쳤다. 그 명절들은 누룩 없는 빵을 먹는 명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이다.


“네가 안식일에 여행을 하지 않고 내 거룩한 날에 네 이익만을 추구하지 않는다면 네가 안식일을 ‘기쁨의 날’이라 부르고 거룩한 주님의 날을 ‘귀한 날’이라 부른다면 네가 그 날을 귀하게 여겨 네 장사하러 다니지 않으며 네 이익을 추구하지 않고 사업 계획을 세우지 않는다면


또 나는 그들과 나 사이의 표징으로써 안식일도 정하여 주었다. 그것은 나 주가 그들을 거룩하게 하였다는 것을 그들이 알게 하려는 것이었다.


왕이 안식일에 주께 바쳐야 할 번제물은 어린 양 여섯 마리와 숫양 한 마리로, 모두 흠 없는 것이어야 한다.


이것이 안식일마다 드리는 번제물이다. 날마다 드리는 번제물과 부어 드리는 제물에 덧붙여 드리는 것이다.


해질녘에는 두 번째 양을 아침과 마찬가지로 곡식제물과 부어 드리는 제물을 곁들여 바쳐야 한다. 이것도 그 냄새로 주를 기쁘게 해 드리는 예물이다.


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그때에 나는 내 뒤에서 들려오는 나팔 소리와 같은 큰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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